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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FES-Information-Series "유럽
사회민주당의 위기와 혁신 과제 "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올해
8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FES-Information-Series는 FES 홈페이지의 FES-Information-Series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음.
연수 프로그램
"독일어 맞춤법과 맞춤법 양식의 역사" 연구를 위해 호서대학교 교수
한 명이 한달간 독일 방문.
2월
KLSI 노동
포럼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노동 포럼: 현장에서 듣는다"를
10개월간 개최. 이 포럼에서는 산별노조에 대한 문제, 정규직 비정규직
문제, 복수 노조 준비, 진보 정치 분열에 대한 현장의 고민, 상급단체의
역할 및 현장 조직의 분열 문제 등의 주제를 다룬다.
서비스 산업의
고용 관계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한국 서비스 산업의 고용
관계와 노동 과정"을
주제로 9개월간 연구. 11월에 워크숍 개최 후 연구 보고서 발간.
노동조합 운동과
정당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노동조합 운동과 진보 정당의
관계 비교 연구"를 주제로 9개월간 연구하여 11월에 워크숍 개최.
12월에 연구 보고서 발간.
한반도 평화
전략 보고서 한반도 평화 포럼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과 공동으로
8개의 비공개 회의, 2개의 공개 학술회의를 개최. 이를 토대로 2개의
집중 워크숍을 통해 의제를 공론화하고 전략 보고서 작성. 2012년 초
한반도 평화전략보고서 발간 예정.
3월
일·가정 양립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일·생활
양립을 새롭게 구성하기 - 여성 경력 단절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 및 제도 개선을 중심으로"에 관해 연구. 이에 관한 지역별
토론회를 개최.
연수 프로그램
"유럽과 독일에서의 세계화와 사회 복지 - 한국에 주는 교훈" 연구를 위해 고려대학교
김윤태 교수가 6개월간 독일 방문.
한반도
평화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평화포럼은
"시민 참여형 한반도 평화 통일 담론 및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11월에 국제회의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비핵 지대" 개최.
12월에 보고서 발간.
독일 통일
20년 FES 한국
사무소 크리스토프 폴만 소장이 통일부에서
"독일 통일 20년: 한국이 도출할 수 있는 결론"을 주제로 강연.
4월
노동 분쟁
해결 중국의 난징대학교와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워크숍 "노동 분쟁 해결"에 한국노동연구원에서 2명의
연구원이 한국의 사례를 발표.
독일 통일
20년 FES 한국
사무소 크리스토프 폴만 소장이 한림대학교에서
"독일 통일 20년: 다시 방문한 독일"을 주제로 강연.
독일 통일
20년 FES 한국
사무소 크리스토프 폴만 소장이 한남대학교에서
"독일 통일 20년: 현재의 독일"을 주제로 강연.
국제 개발
협력
FES 한국
사무소 크리스토프 폴만 소장이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에서
"독일의
ODA 정책과 에버트 재단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
| 권력
전이와 권력 전이가 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 한반도
평화 포럼의 좌담회에서 독일의 헷센 평화 및 갈등
문제 연구소(PRIF) 소장인 하랄드 뮐러 교수가
"국제정치에서 의미하는 권력 전이와 권력 전이가 동아시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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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과
아시아의 정세 고려대학교 국제 대학원(GSIS)과
EU연구센터(EURC)는 두 학기 동안 대학원생들과 박사 후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정세에
대한 특별 강연을 8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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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M
아·태지역 고무산업 노조 네트워크 국제화학에너지광산일반노동조합연맹(ICEM)와 FES가 공동으로 아·태 지역 고무산업노동조합
네트워크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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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독일 통일
20년 FES 한국
사무소 크리스토프 폴만 소장이 '행동하는 양심'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사회민주주의"을 주제로 강연.
성장과 소득
재분배 중국의 상하이 사회과학연구원과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회의 "성장을 위한 재분배? 신흥국
경제의 소득 불평등 및 수요를 주도하는 경제 성장"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1명이 한국의 사례를 발표.
국제 개발
협력
FES 한국
사무소 크리스토프 폴만 소장이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빈곤문제국제개발연구원에서
"독일의
ODA 정책과 에버트 재단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
한국사회와
사회민주주의 대화문화아카데미와 FES 한국
사무소가 공동으로 "한국 사회와 사회민주주의"를 주제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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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통합과 다문화 사회 한독사회과학회와 FES 한국
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한국과 독일의 사회 통합과 다문화
사회" 심포지엄에 독일 두이스부르크-에센 대학교의
하지 할릴 우수루챤 교수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지사청의
랄레 악귄 박사가 참가하여 독일의 사례를 발표. 또한 이들은
FES 한국 장학생과 한국 파ㄷ트너를 위한 모임에서도
"한국과 독일의 이주와 사회 통합을 위한 과제"에
대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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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최저 임금
제도 인하대학교 교수 한 명이말레이시아에서 이틀간 열리는 "말레이시아의
최저 임금제도" 라운드 테이블에 참가하여 한국의 사례 발표. 이 회의는 말리이시아 지속가능한
글로벌 모니터링(MSG)와 FES 말레이시아사무소에서 공동 주최.
| 건강보험 재정과
비용절감 프랑스국립과학센터(CNRS)-팍트(PACTE) 연구실장인
모니카 슈테판 박사와 독일연방보건부 국장을 역임한 프란츠 크닙스
씨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과 FES 한국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건강보험
재정과 비용절감 방안" 국제 세미나에 참석하여 프랑스, 유럽과
독일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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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유럽 노동 포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책연구원
원장과 한국노총 연구소 연구원 한 명이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열리는
제 3차 아시아-유럽 노동 포럼 "임금과 경제 정책"에 참석. 이 회의는 노르웨이
FAFO 노동사회 연구소, 독일 한스뵈클러재단과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정책 기술의
양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와 고려대학교 평화와 민주주의
연구소가 공동으로 주최한 학술회의 "하위체계 수준에서의 정책
기술의 양도"에 고려대학교 교수 한 명이 참가.
시민사회와
정당 5명의
시민사회단체 대표연수단이 FES 베를린 본사를 방문, "시민사회와
정당의 관계" 토론회에 참가.
연수 프로그램
"콘체른 지불불능법- 법 비교" 연구를 위해 전남대학교 교수
한 명이 한달간 독일 방문.
민주 시민 교육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시민교육 참가 프로그램을 실시.
통일과 민주주의 선거연수원과
FES는 공동으로 통일에 대비한 민주시민교육 자료인 " 통일과 민주주의"
발간.
TOP
7월
아시아의
사회민주주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 한 명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아시아 사회 민주주의
회의 "사회적,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제 발전 모델. 아시아의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에 참가하여 한국의 사례를 발표. 이 회의는 아시아 민주주의, 올라프
팜 국제센터와 FES 필리핀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연수 프로그램
"독일 및 유럽의 에너지
공기업)의 평가체계 " 연구를 위해 홍익대학교 교수
한 명이 한달간 독일 방문.
연수 프로그램
"파리의 하이네" 연구와 자료 수집을 위해 외국어대학교 퇴임 교수
한 명이 한달간 독일 방문.
8월
독일의 민주시민
교육 21명의
5.18 재단 연수단이 FES 베를린 본사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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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독의
화해 독일 동서포럼 이사장인 악셀 슈미트-괴델리츠는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세계 NGO 역사포럼, 동북아역사재단과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 4회 역사
NGO 세계대회 "동아시아 미래 100년의 역사를 다시
쓴다"에 참가하여 "독일의 동서독 화해의 경험을
통해 배운다"를 발표. 이 외에 대화문화아카데미와
FES가 공동으로 주최한 독일 동서포럼 이사장 초청 토론회
"내적 통합을 위한 여정: 통일 동서독 주민 간의 대화"에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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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노동대학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노조 활동가 한 명이 독일의 카셀과 베를린에서 일년 과정의 마스터
프로그램에 참가.
민주 시민 교육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민주시민교육의 교사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
9월
| 도시 재생과
지속가능한 발전 희망제작소와 독일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은
한국과 독일의 도시가 ‘도시 재생’에 대한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한·독 도시교류포럼’을 3일간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 회의에는 독일
브레멘시의 도시계획 및 개발 실장인 랄프 바움하이어 박사와 라이프치히시의
도시개발 계획 실장인 슈테판 하이니히가 각각 독일에서 가장 성공적으로
평가된 도시
개발 사례를 발표한다. 이 회의는 수원, 인천과 고양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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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선임연구원
한 명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열리는
국제 세미나 "글로벌 경제 거버넌스: 라틴 아메리카의 역할"에 참가. 이 회의는 NUEVA
SCIEDAD 와 FES가 공동으로 개최.
아시아의
사회민주주의
민주노동당 새정치연구소의 연구원 한 명이 필리핀 마니리에서 열리는 아시아 사회 민주주의
연례회의 "사회 보장: 아시아의 발전이 사회민주주의 정책을 위한
도전 과제와 선택에 미치는 영향"에 참가하여 한국의 사례를 발표. 이 회의는 아시아 민주주의, 올라프
팜 국제센터와 FES 필리핀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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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건설목공노련(BWI)
아시아 회의 세계건설목공노련(BWI)와
FES가 공동으로 "글로벌 연대, 글로벌 조직화: BWI 지역에서의
다국적기업에 대한 행동 강화"를 주제로 한 아시아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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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월
FES-Information-Series "경기
침체에 대응하는 독일의 재정 확대 감세 정책 "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올해
6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FES-Information-Series는 FES 홈페이지의 FES-Information-Series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음.
연수 프로그램
연구 자료
수집을 위해 한 명의 홍익대학교 교수가 한달간 독일 방문.
평화와 통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평화포럼은
"시민 참여형 한반도 평화 통일 담론 및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10개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단행본 '다시 평화를 묻는다" 발간.
다문화 교육 프로그램 외국인
이주·노동운동
협의회와 아시아인권문화연대는 공동으로 "초중등
다문화 인권교육 프로그램" 개발, 시행 후 하반기에 "다문화
교육 현실과 쟁점" 토론회 개최.
2월
경제 위기
시기에 여성 고용 악화 대응 전략 한국여성노동자회는 "경제
위기 시기의 여성 고용 악화 대응 전략 - 임신, 출산, 양육기 여성 고용
대책과 보육 정책을 중심으로"에 관해 연구. 이 주제로 하반기에
5개 지역에서 토론회 개최.
여성 사회권 지표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일·생활
양립과 지속 고용을 위한 여성 지표 개발 및 확산"에 관해 연구. 이에 관한 토론회를 11월에 개최하고
자료집 발간.
식당 여성
노동자의 인권적 노동 환경 만들기 한국여성민우회는 "식당
여성 노동자의 인권적 노동 환경 만들기 프로젝트 - '함께 짓는 노동'"
에 관해 연구. 홍보물 제작, 캠페인 및 토론회 개최.
3월
연수 프로그램
"냉전 시대와 그 이후의 독일 사회민주당과 SED의 사회 정책" 연구를 위해 한남대학교
교수 한 명이 6개월간 독일 방문.
| 장기요양보험 보건복지자원연구원과
프리드리히에버트재단은 공동으로 "한일 노인장기요양보험 법제도
비교 토론회 - 요양보호사의 노동조건을 중심으로"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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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의
질"
지표 개발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고용의 질 지표
개발 - OECD 국가의 시계열·횡단면 비교 분석"를
주제로 6개월간 연구. 11월에 워크숍 개최 후 연구 보고서 발간.
현장 조직
활동과 노동조합 조직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현장 조직
활동과 노동조합 조직의 관계"를
주제로 연구. 11월에 워크숍 개최 후 연구 보고서 발간.
가사 도우미의
사회적 안전 한국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한 명이 국제 심포지움 "가사
도우미(domestic workers)의 사회적 안전"에 참가. 이 회의는 상하이여성단체연합(SWF)과
FES 상하이가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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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위기에
대한 노동조합의 대응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은 한·독 세미나 "경기
위기에 대한 노동조합의 대응 - 유럽, 독일, 한국 "를 개최. 이
회의에 한스뵉클러재단 산하 경제사회연구소(WSI)의 노동 및 단협 정책
전문가인 트로스텐 슐텐 박사가 "유럽과 독일 노동조합의 경제 위기
대응 정책"에 대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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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갈등
해소와 사회 통합 16명의
경기도청 연수단이 FES 베를린 본부를 방문, "화해, 갈등
해소와 사회 통합" 토론회에 참가.
최저 임금
정책 중국 항쩌우에서 열리는 국제 워크샵 "최저 임금 정책(MWP)
-기본 생활 임금, 사회 자본과 임금이 주도하는 경제 회복 전략사이에서?"에
인하대학교 교수 한 명이 참가. 이 회의는 중국 쩨지앙 대학과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 주최.
인도적 대북
지원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FES가 공동으로
2010 인도적 대북지원 포럼
개최.
4월
역내 사회적
대화 한양대학교 아만떼 교수는 "서비스 분야의
성장, 고용, 건전한 노사관계를 위한 역내 사회적 대화.
ASEAN과 EU의 경험 교환" 세미나에 참가. 이 회의는 베트남 노동사회복지부와
FES 베트남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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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M
아·태지역 전력노조 네트워크 국제화학에너지광산일반노동조합연맹(ICEM),
전국전력노조와 FES가 공동으로 아·태 지역 전력노동조합
네트워크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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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세계 경제의
발전 상하이 국제 심포지움 "경제 위기를 넘어 - 경제
회복에서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세계 경제의 발전을 향하여"에 외교안보연구원의
연구원 한 명이 참가. 이 회의는 상하이 국제문제연구소(SIIS)와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 주최.
독일
통일 FES
독일 베를린 본부의 이리나 모어 박사가 통일부에서 "동독
시민의 시각으로 본 독일의 통일 과정"을 주제로 강연.
계약 근로와
파견 근로 ICEM 지역 코오디네이터 한 명과 노동조합 활동가
한 명이 싱가포르 지역 세미나 "계약근로와 파견근로 프로젝트"에
참가. 이 회의는 국제화학광산일반노동조합연맹(ICEM), 화학산업노동조합(CIEU)와 FES 싱가포르가 공동 주최.
조화로운 노사
관계 구축 중국 광쩌우에서 열리는 "산업 민주주의
- 조화로운 노사 관계 구축" 국제 워크숍에 한국노동 연구원의
연구위원 한 명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노조 간부 한 명이 참가. 이 회의는 선얏센
대학교와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 주최.
5월
경제 위기
시대의 고용 국제노동기구(ILO)와 FES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베를린
국제회의에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1명 참가.
연수
프로그램: 독일 통일 11명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독일의
분단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일주일간 독일 방문.
2010
시민 교육 활동가 아카데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2009년 시민 교육 활동가 아카데미 사업에서 개발한 기초 및 심화 과정, 두
개의 프로그램을 2010년에 지속적으로 개선, 실시.
민주시민교육
교사 연수 프로그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공교육의 민주 시민교육 활성화를 위해 민주시민교육 교사 연수 기초,
심화 과정을 진행.
유럽과
아시아의 정세 고려대학교 국제 대학원(GSIS)과
EU연구센터(EURC)는 두 학기 동안 대학원생들과 박사 후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정세에
대한 특별 강연을 5회 개최.
| 빈프리드
슈나이더 데터스 프리드히 에버트 재단 한국사무소의
전 소장인 빝프리드 슈나이더-데터스씨가 한국을
방문하여 고려대학교, 경희대학교, 서강대학교에서 "우크라이나와
EU의 관계", "우크라이나의 정치 상황" 에
관해 강연. 또 FES 한국장학생들과 한국 파트너 모임에서
80년대 한국을 회상하며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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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금속 노동자들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는
"금속 노동자들의 일자리 위기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6개월간 연구. 10월에 "정의로운 전략(Just Transition)"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료집 발간.
인권
감시 체계 국제민주연대는 한국의 인권감시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교육 및 기법 개발 연구. 연구 결과는 연말에 자국의 국가인권기구를
감시하는 아시아 NGO 네트워크 (ANNI)의 '2010년 보고서'에 기고 예정.
고령화 사회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원 한 명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워크숍 "고령화 사회:
사회보장제도의 과제와 고용 기회"에 참가. 이 회의는 푸단대학교와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 주최.
6월
정당 한신대학교의
교수 1명이 국제 워크숍 "정당 - 정책에 대한 시민의 각성(Politikverdrossenheit)과
정치 참여를 위한 동원 사이에서"를 상하이 개최. 이 회의는 상하이행정연구소와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 주최.
연수
프로그램 "독일사회민주당(SPD)의
역사와 정강 그리고 역할"을 연구하기 위해 유네스코 한국사무소
전 사무총장이 3개월간 독일 방문.
공정한
세계화로 가는 방법 시민단체
활동가 한 명이 '공정한 세계화로 가는 방법'을 주제로 열리는 제6차
국제 카셀여름학교에 참가. 이 프로그램은 독일 카셀대학교,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그리고 한스 뵈클러 재단이 공동 주최.
MEGA 프로젝트(마르크스-
엥겔스의 전집) 두
명의 독일 학자와 한 명의 일본 학자가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MEGA
작업의 새로운 접근과 마르크스의 재해석"에 참가.
이 회의는 중앙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서울대학교 사회과학 연구원,
경상대학교 사회과학 연구원과 FES가 공동으로 주최.
7월
독일 통일 FES 한국
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우리민족서로돕기 평화나눔센터에서
"독일 통일의 재조명과 남북 관계에 대한 제언"에 관해 강연.
연수 프로그램
"냉전 시대와 그 이후의 독일 사회민주당과 SED의 사회 정책" 연구를 위해 한남대학교
교수 한 명이 6개월간 독일 방문.
G-20 베르너
푸쉬라 FES 뉴욕사무소 소장이 국제 준비 회의 "포스트 위기 세계에서의
G-20"에 참가. 이 회의는 클럽 드 마드리드와 FES 독일 본부가
공동으로 주최.
8월
연수 프로그램
고신대학교
교수 1명이 연구 자료 수집을 위해 한달간 독일 방문.
ICEM
네트워크 회의
ICEM 아태지역
코오디네이터 1명과 3명의 노조 활동가가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열리는
정유와 가스 산업 네트워트 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국제화학에너지광산일반노동조합연맹(ICEM)과
FES 베트남 사무소가 공동 주최.
인권과
환경 침해 인권과 평화를 위한 국제민주연대가
포스코 인도 제철소의 인권과 환경 침해 실태를 현지 조사.
TOP
9월
세계
경제 위기로 부터 회복 상하이
사회과학연구소 세계경제연구소, 푸단대학교 중국 경제연구소와 FES
상하이 사무소가 중국 상하이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심포지움
"세계 경제 위기에서 확실한 회복을 위하여"에 동덕여자대학교
교수 한 명이 참가.
G20
서울 원로 정상회의 마드리드클럽,
프리데, 외교통상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FES 독일 본부가
서울원로정상회의 "세계 경제 위기 이후의 G20 국가의 역할"을
공동으로 개최.이 회의에 베르너 푸쉬라 FES 뉴욕사무소 소장과
크리스토프 폴만 한국 사무소 소장이 참가.
세계
경제위기로부터 건실한 회복 동덕여대
교수 1명이 상하이 국제심포지움에 참가하여 발표. 이 회의는 푸단
대학교 경제연구센터, 상하이 사회과학 아카데미 세계경제연구소, 그리고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세계
경제 위기와 충돌 한가운데 서 있는 인권과 평화 공감 변호사
1명과 민변 변호사 2명이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5차 아태변호사
회의(COLAP V)에 참가. 이 회의는 필리핀 민간 변호사단체(NUPL)가 개최.
발전
차액 지원 제도(Feed-in Tariff) 한국방송대학교
교수 1명이 도쿄에서 열리는국제 심포지움 "발전 차액 지원 제도에
관한 비교 정치 경제"에 참가. 이 회의는 일보 리쿄 대학교와 FES
일본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제
7차 국제노사관계학회 아시아 대회 한양대학교 마르 아만떼
교수가 발리에서 열리는 제7차 아시아 지역 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국제 노사관계학회(ilera),
UNI 아태 지역 글로벌 유니온과
FES 인도네시아 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 아만테 교수는 이 회의에서
"아시아 지역 통합: 노사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
입법
감시 한동대학교 교수 1명과 한국의회발전연구소 연구원 1명이 하노이에서 열린 국제회의 "법에 의한 통치를 입법 감시"에
참가. 이 회의는 베트남 국회 상임위원회의 법률연구소(ILS)와 FES 베트남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글로벌
녹색 뉴딜
환경정의
시민활동가 1명이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국제회의 "글로벌 녹색
뉴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녹색 에너지 정책 방향"에 참가.
이 회의는인도의 전략 개발 통합연구소(IRADe)와 FES 인도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ICEM
아시아 태평양 지역 네트워크 회의 ICEM
AP 코오디네이터 1명과
제약회사 노조 활동가 2명이 ICEM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제약 산업 네트워크 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국제화학에너지광산일반노동조합연맹(ICEM)와
FES 인도네시아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 2010
대한민국 병원을 말한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병원 인력 확보와 교대제 개선을 위한 국제 세미나 "
2010 대한민국 병원을 말한다! - 병원 인력 확보, 밤 근무 교대제 개선,
조직 문화 혁신, 의료 질 향상"을 공동으로 개최. 4명의 베르디
노조 활동가가 이 세미나에 참가하여 독일의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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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비무장지내에서
한반도 여성평화를 꿈꾸며 동북아 여성평화회의(NEAWPC)는
한국과 외국 여성이 함께 대인지뢰 피해 마을과 비무장 지역을 방문하는
한반도의 분단 현실 체험 프로그램을 주최하고, 동북아 평화 정착과
한반도 통일에 관해 토론.
| 독일
통일 20년
한독경상학회와
FES가 공동으로 국제 회의 "독일 통일 20년"을 개최.
이 회의에 드레스덴 공과 대학의 클라우스-디트마르 헨케 교수와 독일의
경제정책 자문위원이며 언론인인 노르베르트 페헤 교수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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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시민 교육 3명의 시민단체 활동가가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 5차 회의 "사회 응집력의 도전에 직면한 독일과 한국.
민주 시민 교육의 새로운 과제"에 참가. 이 회의는 베를린
자유대학교 한국학 연구소가 주최.
아시아의
사회민주주의
민주노동당 새정치연구소의 연구원 두 명과 노무현재단
연구원 한 명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제 3차 역내 사회 민주주의
회의 "성장, 사회적 균형, 지속 가능성 - 아시아의 사회 민주주의
경제 정책에 대한 전망"에 참가. 이 회의는 아시아 민주주의, 올라프
팜 국제센터와 FES 인도네시아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분단과 통일에 대한 다른 전망 한국역사문제연구소(IKHS)와
FES가 공동으로 국제 워크숍 "분단과 통일에 대한 상이한 관점
- 냉전과 탈냉전 시기 이데올로기적 논쟁에 대한 한국과 독일의 비교를
중심으로"를 개최. 이 회의에 3명의 독일 전문가가 참가하여 독일의 사례를 발표.
11월
서울
G20
정상회의
FES는
서울 G20 정상회의에 즈음하여 G20
대응 민중 행동이 주최하는 국제 시민 회의를
후원. 이 워크숍에 국제 전문가들이 참가하여
금융 규제와 기후 변화에 관해
토론.
인도적 대북 지원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FES가 공동으로
2010 인도적 대북지원 국제 회의 '인도적 상황과 대북 개발 협력'을 서울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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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발간
자료:
사회적 영웅의 탄생
희망제작소는
에버트 재단의 후원을 받아 연구 프로젝트 "사회적 영웅들: 14인의
독일 아소카 펠로우와의 만남"을 실행하여 그 결과물을 발간.
발간
자료:
미친 등록금의 나라 참여연대는
에버트 재단의 후원으로 "미친 등록금의 나라" 발간.
발간
자료:
호모 레지스탕스. 저항하는 인간, 법체계를 전복하다 참여연대는
에버트 재단의 후원으로 "호모 레지스탕스. 저항하는 인간, 법체계를
전복하다" 발간.
권은정의
아우토반 코리안 독일에
사는 '특별한 한국인' 8명의 인터뷰를 지원. 이 글은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에
'권은정의 아우토반 코리안'으로 연재됨.
TOP
1월
FES-Information-Series "경기
침체에 대응하는 독일의 재정 확대 감세 정책 "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올해
10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FES-Information-Series는 FES 홈페이지의 FES-Information-Series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음.
연수 프로그램
"신 바젤 협약(Basel II)이 EU 국가의 부동산 개발 금융에 미치는 영향" 연구 자료
수집을 위해 한 명의 영산대학교 교수가 한달간 독일 방문.
평화와 통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평화포럼은
"시민 참여형 한반도 평화 통일 담론 및 정책 대안 마련"을
위해 10개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고
단행본 발간.
2월
여성
노동권 확보 한국여성민우회는
"경제 위기 상황에서의 여성 노동권 확보를 위한 연구 및 대응 방안 모색" 연구, 이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료집 발간.
발간
자료:
청소년을 위한 시민운동 가이드북
참여연대는 에버트 재단 후원으로 "열정 세대 - 상상력과 용기로 세상을
바꾸는 십대들의 이야기" 발간.
발간
자료:
평화 백서
참여연대는 에버트 재단 후원으로 "2010 평화백서"
발간 작업을 함. 2010년 2월에 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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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과
경제 위기 독일의
거시경제학자인 베를린 기술·경제 대학의 세바스찬 둘렌 교수가 한국노총
연구원 워크숍에서 "위기에 처한 독일 경제. 현 상황과
노동 조합의 입장"을 발표. 그 외 대외정책개발 연구원에서
"경제와 금융 위기에 대한 독일과 유럽의 대응"을
주제로 강연.
독일
통일 둘렌 교수는 한국개발연구원 워크숍에서 "독일
통일 20년 후 경제적 결과와 정치적 교훈"을 주제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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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여성운동의 새로운 의제 찾기 한국여성단체연합은 "국가재정
계획 해부를 통한 여성 운동의 새로운 의제 찾기"에 관해 연구. 이에 관한 심포지움을 가을에 개최하고
자료집 발간.
한국 여성
노동자 운동의 과제 한국여성노동자회는 "경제 위기와 한국
여성 노동 운동의 대응 - 호혜와 연대의 사회 경제 활성화 전략을 중심으로"에
관해 연구. 11월에 이와 관련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료집 발간.
유럽과
아시아의 정세 고려대학교 국제 대학원(GSIS)과
EU연구센터(EURC)는 두 학기 동안 대학원생들과 박사 후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정세에
대한 특별 강연을 5회 개최.
20대를 위한
시민 교육 다큐멘터리 참여연대는 '20대 참여 민주주의 학교'
진행 과정을 담은 20대를 위한 시민교육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DVD
발간.
독일 통일
FES 한국
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통일부에서
"독일 통일 후 경제적, 사회적 결과 - 무엇이 잘못되었나"를 주제로 강연.
|
FES
독일 베를린 본부의 이리나 모어 박사도 통일부에서 "동독
시민의 시각으로 본 독일의 통일 과정"을 주제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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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관계 한국노동사회연구소의
윤영모와 한국노동 연구원의 배규식 박사가 중국 항주에서 이틀간 열린국제세미나
"3개국 노사 관계 비교 - 독일/유럽, 한국과 중국"에 참가.
이 회의는 FES 상하이와 제장 대학교 행정 대학이 공동으로 주최.
4월
비정규 고용:
고용, 노동 및 사회 안전법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비정규
고용에 관한 고용, 노동 및 사회보장법제 -한국, 독일, 미국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연구. 11월에 워크숍 개최 후 연구 보고서 발간.
비정규직
노사관계와 노동 운동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비정규직 고용, 노사 관계와 노동운동" 주제로 연구. 12월에
워크숍 개최 후 연구 보고서 발간.
연수 프로그램
"사회적 시장 경제와 한국의 발전 상황" 연구를 위해 한국
외국어 대학교 교수 한 명이 6개월간 독일 방문.
연수
프로그램: 독일 통일 4명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독일의
분단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일주일간 독일 방문.
국제 금융
위기 상하이 국제 심포지움 "국제 금융위기에 대한 과제
- 새로운 경제 다자주의를 위하여"에 서강 대학교 교수, 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원 각각
한 명이 참가. 이 회의는 상하이 국제문제연구소(SIIS)와
FES 상하이가 공동 주최.
계약 근로와
파견 근로 5명의 노동조합 활동가가 싱가포르 지역 세미나에
참가. 이 회의는 국제화학광산일반노동조합연맹(ICEM), 화학산업노동조합(CIEU)와 FES 싱가포르가 공동 주최.
5
월
독일
방문: 한명숙 전 총리 한명숙
전 총리는 FES 초청으로 독일을 방문하여 학술세미나에 참가하고 독일의
학자와 정치가들과 만남.

|
한국 시민사회의
도전 과제 베를린대학교 한국학연구소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국제회의 "민주주의 전환 이후 한국 시민 사회의
도전 과제 - 통일된 독일과 동유럽의 포스트 사회주의 국가의
경험"에 한명숙 전 총리가 기조 연설자로 참가.
ICEM 아태
지역회의 5명의
노조 활동가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회의에 참가.
| 평화,
민주주의 그리고 동아시아의 번영 한독사학회가 주최하는 이틀간의 국제 학술회의 "유럽
통합과 독일의 분단·통일 경험에 비추어 본 한국의
통일 과제와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에 뒤스부르그-에쎈
대학의 빌프리드 로쓰 교수와 세르지 폰토이제 대학의 게라르드 보수아
교수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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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 대통령이 이 회의에서 기조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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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시민
교육 활동가 아카데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2009년 시민교육 활동가 아카데미 사업으로 기초 및 심화 과정, 두
개의 프로그램을 개발.
아시아의 사회민주주의
"Responding
to a Systemic Crisis
- Asian Social Democrats
in Search of Policy and Practical Solutions"을
주제로 마닐라에서 열리는 FES 아시아
사회민주주의 네트워크 회의에 민주노동당의 조태근위원이 한국의 사례를
발표하고 각국의 참가자들과 경험을 교환. 이 회의는 스웨덴 올로프
팔메 국제 재단(OPIC), 호주 노동당 (ALP)과 FES 필리핀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6
월
국제 기본
합의서 "아시아의 국제 기본 합의서"를 주제로 싱가폴에서
3일간 열리는 브레인스토밍에 윤효원 ICEM 아태지역 코오디네이터가
참가. 이 회의는 국제산별연맹협의회 (GUFs)와 FES 싱가폴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장학생회
FES 본부의 라이네케 슈몰-아이젠베르트 장학생 선발 담당자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 한국장학생회 창립 모임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여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의
장학 프로그램과 볼로그냐 프로세스로 인한 도전 과제"에 대해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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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방문: 헤르타 도이블러-그멜린 독일연방의회
인권위원회 위원장이며 독일 전 법무부 장관인 헤르타
도이블러-그멜린 교수는 FES 한국사무소 초청으로 일주일간 한국을 방문하여
인권, 헌법 개정, 젠더 문제와 관련한 강연을 하고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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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차 아시아
유럽 원탁회의(AER) 국방연구원 연구위원 한 명이 아일랜드
데리에서 "Minority Conflicts - Towards an ASEM Framework for
Conflict" 주제로 열리는 제 6차 아시아-유럽 원탁회의에 참가.
정치와 지속
가능한 발전 고려대학교 교수 한 명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Politic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in the Context of Globalization
and International Integration - Theory and Reality"에 참가.
그는 이 회의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화가 개발도상국가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논문 발표.
| 인종과 헤게모니의
연계 두 명의 독일 전문가인 Cultutures Interactive (CI)의 실케 베어와
쮜리히 대학의 문화와 미디어학 EU 연구프로젝트 담당자인
하랄드 바일른뵉 박사가 제2차 국제워크숍
"아시아에서 인종과 헤게모니의 연계: 실천적 함의를
중심으로"에 참가. 이 회의는 아레나 아시아 지역
대안 교류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그리고 FES 한국사무소가
공동 개최.
|

|
증오와 인종
차별 하랄드
바일른뵉 박사는 독일 괴테-인스티투트에서 열리는 DAAD 학술
간담회에서 "증오와 인종 차별과 작별 - 문학 작품에 관해 폭력범들과
이야기하는 공동 작업"에 관해 강연.
연수 프로그램
연구 자료
수집을 위해 홍익대학교 교수 한 명이 한달간 독일 방문.
TOP
7
월
PR
전략 개발 성공회대학교
노동사 연구소는 방송산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관한 다큐멘터리 필름을 만들고
심포지움 "비정규직 노동자인 프로그램 감독의 노동조건과 생활"
개최.
연수 프로그램 "글로벌
금융 위기: 정치적 원인에 대한 토의와 독일의 대응 조치"
연구를 위해 명지대학교 교수가 두달간 독일 방문.
사회적 영웅의
탄생 희망제작소는 독일의 사회적 기업가들의 활동과 비전을
한국에 소개하기 위해 15명의 아소카 펠로우들을 인터뷰 하는 연구 프로젝트 "사회적
영웅의 탄생 - 우리 시대 사회적 기업가의 대표적 초상 독일 아소카
펠로우들을 찾아서"를 실행. 연구 결과는 내년 말 발간 예정.
민주시민 교육
교사 연수 프로그램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FES가
공동으로
2009 민주시민교육 교사 연수 "숨통이 트이는 교실, 희망이 싹트는
학교"를 개최. 이는 학생들이 민주시민으로서의 필요한
자질을 갖추도록 돕기 위해 교사 자신들이 비전을 갖도록 도우려는 훈련
프로그램임.
8
월
ITC-ILO
훈련 프로그램 ILO 국제훈련센터(ITC)와 FES가 방콕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훈련 프로그램에 두 명의 노조 활동가 참가.
예산
참여 제도 중국 쩨지앙 대학교와 FES 상하이 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회의 "Participatory Budgeting in
Asia and Europe. Key Challenges of Participation "에
울산대학교 교수 한 명이 참가하여 한국의 사례 발표.
|
한국 방문: 베트남 노조 방문단 6명의 베트남 노조 방문단이 한국의
노동조합 제도를 배우고자 일주일간 방문.
|

|
9월
| 구동독의
권력층 한독사회학회는 국제회의 "독일 통일 전후 권력층의
사회적 지위 변화"를 서울에서 개최. 이 회의에 두 명의 독일 전문가
참가.
|
독일의
의료제도 6명의 한국보건의료노동조합 방문단이 독일의 의료제도를
배우고자 일주일간 독일 방문.
국제
금융 위기 한독경상학회는 국제학술회의 "독일과
한국의 국제 금융 위기"를 개최. 두 명의 독일 전문가가
이 회의에 참가.
노동자
조직하기 국제건설목공노조(BWI)와 FES가 공동으로 국제 세미나 "새로운
고용 관계 하에서 노동자 조직하기" 를 서울에서 개최.
연수 프로그램 "글로벌
금융 위기: 정치적 원인에 대한 토의와 독일의 대응 조치"
연구를 위해 명지대학교 교수가 두 달간 독일 방문.
연구
프로그램 한국의 시민활동가
한 명이 "평화권 논의의 현황과 유엔 인권기구 심의를 위한 의제'를
연구하기 위해 한달간 제네바를 방문.
10월
사이버상
의사 표현의 자유 포럼 아시아와 국제 인권네트워크가
의사 표현의 자유에 관한 유엔 특별 보고관 초청 국제 심포지엄 사이버상
의사 표현의 자유 - 동아시아 지역의 실태와 과제"를 서울에서
개최.
건강
복지 정책 한국사회보장학회, 한국보건행정학회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공동으로 한독 세미나 "한국과 독일의 중앙/자치단체
건강복지 정책 역할"을 춘천에서 개최. 이 회의에 독일 슈파이어
행정대학교 교수인 라이너 피차스 교수가 참가하여 독일의 사례를
발표.
노조 훈련 프로그램
한국노총의 노조 활동가 한 명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워크숍 "젊은이들을 위한 협상과 단체협약의
기술"에 참가. 이 회의는 ILO 국제훈련센터와 FES 인도네시아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에너지 안보
환경 시민단체의 활동가 세 명이 싱가포르에서 이틀간 열린 국제 회의에 참가. "동남아시아와
그 외 국가의 에너지 안보 - 경쟁에서 협력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에너지
정책에서의 시민사회의 역할 분담"을 주제로 한 이 회의는 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과 FES 싱가포르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아시아-유럽 대화
한국노총 연구소 원장과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원 한 명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연구 및 훈련기관의
노동 전문가 회의"에 참석. 이 회의는 독일 한스뵈클러재단과
FES가 공동으로 개최.
11월
독일 통일 FES 한국
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이화여자대학교 제 9회 김옥길 기념 강좌 "글로벌 평화와 한반도
미래"에 참가하여 "독일 통일이 주는 잠재적 교훈"에
관해 주제 발표.
독일 통일 과정의 경제적 성과
국가안보 전략연구소와 한국수출입은행이
공동으로 주최한 국제회의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과 남북의
협력 전망"에 캄페터 소장 참가.
| 베를린
장벽 붕괴 20년 현재
FES 이사이며 전 독일 여성부 장관을 역임한 크리스티네
베르그만 박사는 FES 장학생 모임에서 "베를린
장벽 붕괴 20년"을 주제로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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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유주의와
여성 정책 여성노동자회는
"신자유주의와 여성정책 - 한·독 여성
비정규직 대책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 이 회의에서 전 독일 여성부 장관을 역임한 크리스티네
베르그만 박사가 독일의 현황에 대해 기조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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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와
G-20 한국외교안보연구원의 연구원 한 명이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열리는 전문가 회의와 국제 세미나 "인도네시아와 G-20 과정"에
참가. 이 회의는 인도네시아 파라양간 대학교 국제관계학부와 FES 인도네시아
사무소에서 공동으로 주최.
사회민주주의
네트워크 새새상 연구소의 연구원 한 명이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열리는 제 2차 아시아 사회민주주의 네트워크 지역회의 "지방
정부의 실질적 변화: 사회민주주의 정책에 대한 전망"에 참가.
이 회의는 올라프 팜 국제연구소(OPIC)와 FES 필리핀 사무소가 공동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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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인도적 상황과 국제협력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FES가 공동으로
3일간 국제학술회의 "북한의 인도적 상황과 국제 협력"을
개최. 회의 첫 날은 공개 토론회로, 이틀간은 비공개 회의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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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이주노동자
권리 협약 외국인이주노동협의회(JCMK)는 이주민단체 활동가와 이주민들에게
이주노동자 권리협약 내용을 알리고 비준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함.
UN 세계 이주민의
날 외국인이주노동협의회(JCMK)는 2009
UN 세계 이주민의 날 행사를 개최.
| 장기요양보헙 독일 연방복지부 장기요양국의 마티아스 폰 슈바넨플뤼겔
국장이 한독세미나 "한국과 독일 장기노인요양보험제도의 사회보장
정책적 의미와 기능"에 참가하여 독일의 사례를 발표. 이 회의는 한국사회보장학회, 한국보건행정학회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이 공동으로 주최.

|
인권,
개발과 세계 경제 위기 3명의
민변 변호사가 마닐라에서 열리는 2010 아시아·태평양
변호사 회의를 위한 국제 준비 위원회 모임에 참가.
일상의
민주주의, 참여 그리고 사회 변화 희망제작소는
FES의 후원으로 시민들의 직접 행동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위한 새로운 도구를 만드는
과정의 기록물인 "온갖문제총서" 제작 준비.
한국 직접·참여민주주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에버트 재단 후원으로 "한국 직접·참여민주주의의 현재"
발간.
TOP
1월
IMF개혁
"아시아 지역에서 기대되는 IMF의 미래의 역할"을 주제로
싱가폴에서 열리는 고위급 워크샵에 두 명의 한국 전문가 참가. 이 회의는
싱가폴 리콴유 공공정책 학교와 FES가 공동으로 주최.
2월
| 독일
베르디 노조 활동가 한 명과 에버트 재단 소장이 공공연맹이
주관하는 장기요양제도 공공성 확보를 위한 국제
워크샵 "독일 베르디 노조 활동가에게 듣는다 - 독일
장기요양 보험제도의 성과와 한계, 한국에 보내는 제언"에서
독일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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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S-Information-Series "독일의
대체 복무제"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올해
4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FES-Information-Series는 FES 홈페이지의 FES-Information-Series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음.
3월
사회
정의와 인권 "사회 정의와 인권을 위한 변호 활동"를
주제로 이틀간 마닐라에서 열리는 아시아 지역회의에 아름다운
재단 공익 변호사 그룹인 공감의 변호사 3명이 FES의 지원을 받아 참가.
이 회의는 필리핀의 Alternative Law Groups(ALG)이 주최.
직장
내
성희롱 한국여성민우회는 9개월간
"직장내 성희롱 관련 법제화 10년, 변화와 과제" 연구, 이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자료집 발간.
돌봄 노동의 사회화와 복지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사회
서비스 공공성 확보를 통한 돌봄 노동의 사회화를 위한 정책"에 관해 연구. 이에 관한 심포지움을 가을에 개최하고
자료집 발간.
4월
노동
운동과 연대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노동조합 운동과 연대"를 주제로 연구. 12월에
워크숍 개최 후 연구 보고서 발간.
노동 복지
전략과 산별노조주의
한국
노동조합들의 산별노조 전환이 최근 증가하고 있다. 그 결과 단체협약은 범위가
더 넓고 복잡해졌다.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노동
복지 전략"에 관해 연구. 12월에 워크숍을 열고 연구보고서 발간.
성 주류화와 성인지 예산 제도
레기나 프라이 박사(독일)가 한국여성단체연합(KWAU)이
주최한 워크숍에 참가하여 "베를린시의 성인지 예산 과정"에
대해 발표.
발간 자료:
평화 백서 2008
참여연대(PSPD)는
FES 후원으로 "평화
백서 - 시민 '안보'를 말하다" 발간. 이는 2007년에 수행한 연구
결과물.
강연: 독일 통일 FES 한국
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고려대학교에서"독일 통일"에 관해 강연.
5월
남북 관계에서 시민사회의 역할과
진로 모색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평화나눔센터는 이 주제로 연구하여
9월에 포럼 개최.
유럽과
아시아의 정세 고려대학교 국제 대학원(GSIS)과
EU연구센터(EURC)는 두 학기 동안 대학원생들과 박사 후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시아와 유럽의 정세에
대한 특별 강연을 5회 개최.
다문화
사회 만들기 외국인
이주·노동운동협의회(JCMK)는 "다문화 사회 만들기 - 독일과 미국
사례를 통해 본 한국 사회의 정책 과제"를 주제로
국제 워크샵 개최. 독일
뮌스터 대학교의 홀거 콜브 박사가 독일의 사례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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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사회 안전망 중앙대학교
김교성 교수, 독일의 할레-비템베르크 대학 이은정 교수와 FES 한국
사무소의 캄페터 소장이 이틀간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 학술회의
"국가 중심 복지 모델 - 아시아와 유럽의 사회 안전망과 조화"에
참가. 이 회의는 중국 사회보험협회와 FES가 공동으로 개최.
한독 경제 관계와 한국 경제의 최근 동향 한독경상학회는
한독경상학회 30주년 기념 행사인 국제 학술회의 "한독 경제 관계와 최근 한국 경제 동향"을 베를린에서 개최.
계약 노동 국제화학·에너지·광산
일반노련(ICEM)과 FES가 공동으로 주최한 하노이 세미나 "계약 노동"에 두
명의 노조 활동가 참가.
사회
정의와 인권
Asia-Europe
People’s Forum이 마닐라에서 개최한 민주주의와 인권에 관한 아시아-유럽
간부회의 "인간 중심의 참여 민주주의 평가와 인권 개선"에
아시아연구소 직원 한 명 참가.
강연: 독일 통일
FES 한국
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통일부에서
"독일 통일 후 사회적, 경제적 변화"를 주제로 강연.
노인요양보험
2008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노인요양보험제도를 대비하여 한국사회법학회는 국제
학술회의 "노인요양보험제도의 정착 과제- 독일과 일본의
경험" 개최. 베르너
캄페터 소장은 이 회의에서 "독일 노인요양보험 제도의 현황과 과제"
발표.
연수 프로그램
"독일
자치제 예산 정책에 시민 참여와 재난 관리" 연구를 위해 서울대학교 연구교수 한 명이
2개월간 독일 방문.
7월
연수 프로그램
“유럽의
에큐메니칼 운동이 한국의 사회 운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기 위해 강남대학교 교수 한 명이 6개월간 독일 방문.
| 아시아에서
'인종'과 헤게모니가 갖는 함의 아시아지역대안교류회(ARENA),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와 에버트 재단이 공동으로 이틀간 국제
워크숍 개최. 이 회의에 한 명의 독일 전문가가 참가하여 "독일에서
생활하는 아시아 사람들과 인도 사람들 - 인종주의에 대한 견해와 평등에
대한 상호 의존력"에 대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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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연수
프로그램: 개발 협력 "독일의 인도네시아 개발 협력"에
관한 경험을 배우기 위해 3명의
참여연대 활동가가 일주일간 인도네시아 방문.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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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별교섭과
단체협약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KCTU)이 국제
심포지움 "산별교섭과 단체협약 효력 확장 제도"
개최. 이 회의에 라인하르트 비스핑크(독일 WSI 연구위원)와
강 라빠예르(ETUC 전 사무총장)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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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민주 시민교육 "독일의 민주 시민
교육" 연수 프로그램에 13명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관계자들 참가.
체제 전환 이화여자대학교, 할레대학교와 예나대학교는
공동으로 이틀간 "초국가적
관점에서 본 체제 전환 - 독일과
한국" 국제
학술회의 개최.
10월
연수
프로그램: 독일 통일 8명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독일의
분단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일주일간 독일 방문.
연수 프로그램
"한국의 민법" 국제 심포지움에 참가하고 연구 자료
수집을 위해 한 명의 전남대학교 교수가 한달간 독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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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비정규직 법 시행 1년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은
국제 정책 세미나 "한국의 비정규직 법 시행
1년의 진단과 국제적 동향에 비추어 본 법 제도 개선 방향"을
개최. 베른트 바스(독일 하겐대학교 교수)와 이창휘(ILO
베이징 사무소 노사관계 및 사회적 대화 전문가)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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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와 개발
외국인
이주·노동운동협의회(JCMK) 3명의 활동가가 "이주, 개발과 인권"을
주제로 하는 People's Global Action 참가.
독일과 한국의 미군기지 재편 현황과 쟁점 참여연대,
녹색연합과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제
세미나에 우베 슈테르(전 독일사민당 원내 외교정책 자문위원과
클라우디아 하이트(군사화정보협회(IMI))가
참가하여 독일의 사례 발표. 한스 요아힘 슈미트(헤센평화갈등연구재단(PRIP)) 연구원은
토론자로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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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민주주의와 21세기 시민 종교
한국사회역사학회가
개최하는 국제 학술회의 "21세기 시민종교와 한국 사회" 에 악셀 뤼디거(할레대학)와 마리온
에거트(독일 보쿰대 교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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묄렌도르프,
한국 그리고 독일 이화학술원
동아시아연구센터와 독일대사관이 공동으로 한독 수교 125주년 기념 학술회의 개최.
조선의 첫 번째 서양인 고문관으로 초빙되어 활동한 독일인
묄렌도르프에 초점을 둔 이 회의에서 마리온
에거트(독일 보쿰대 교수)와 고트프리드 칼 킨더만(뮌헨 대학교 교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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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Economic Imbalances 한국은행
이종규 실장이 이틀간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 학술회의
"Challenges for the International Finacial System in Times
of Crisis"에
참가. 이 회의는 중국 렌민대학교와 FES가 공동으로 개최.
| 1968 학생운동 40주년
한국독일사학회는 국제학술대회 "68 학생운동과 그 후"를 개최. 이 회의에 클라우스
메쉬카트(독일 하노버 대학 교수)과 미시마 켄이치(일본 케이자이 대학
교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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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청소년을 위한
시민운동 가이드북 참여연대는 사회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청소년을 위한 시민운동 가이드북"을 만들기 위해 연구하여
2009년 초 책 발간 예정.
TOP
1월
FES-Information-Series "독일의
대체 복무제"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올해
10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FES-Information-Series는 FES 홈페이지의 FES-Information-Series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음.
발간 자료: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노동계의 대응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노동계의 대응"에 관한 2006년도 연구 자료집
발간.
글로벌 가버넌스 "아시아-유럽
안보협력에 대한 현 상황과 전망"을 주제로 이틀간 열리는 제5차 상하이
워크숍에 한 명의 한국학자 참석. 이 회의는 상하이 국제문제연구소(SIIS)와 FES가 공동으로
주최.
2월
한국 노동시장의 성차별 대응
정책 한국여성민우회는 9개월간
"한국 노동시장에서 성차별 대응 정책의 실효성 방안 - 노동시장에서의 차별
개념의 패러다임의 전환" 연구, 이 주제로 워크숍 개최.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통일부에서
"독일 통일 17년"을 주제로 강연.
남아시아
지역 협력 협의체(SAARC) "SAARC
2015: 다시 떠오르는 아시아에서의 협력 분야 확대와 협력 강화"을 주제로 FES가
인도
뉴델리에서 주최한 이틀간의
국제회의에 한 명의 한국학자 참석.
발간 자료: 공공부문 노사관계의 재정립 한국노동사회연구소가
"한국의 거버넌스 구조 변화와 공공부문 노사관계의 재정립"에 관한 2006년도
연구 보고서 발간.
3월
안보
부문 개혁(SSR) "안보 부문 개혁(SSR):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에서
배우는 교훈"을 주제로 이틀간 마닐라에서
열리는 전문가 워크숍에 두 명의 한국학자 참석. 이 회의는 동남아시아 지역협의
사무소, 마닐라 전략 개발 연구소(ISDS), 제네바 민주적인 군사력 통제 센터
(DCAF)와 FES가 공동으로
주최.
여성 노동
운동 한국여성노동자회는
"여성 노동 운동과 새로운 전략 개발"을 연구하고,
이 주제로 10월에 워크숍을 개최. 12월에 연구 자료 발간.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한국여성단체연합은 "공공부문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보호 대책"에 관해 연구, 이에 관한 심포지움을 가을에 개최.
유럽과
아시아의 정세 고려대학교 국제 대학원(GSIS)과
글로벌연구소(GRI)는 FES와 공동으로 두 학기 동안 아시아와 유럽의 정세에
대해 6회에 걸쳐 특별 강연 개최.
연수
프로그램 "통일 독일의 문화적 변화"를 주제로 중앙대학교 교수 한 명이 독일에서
4개월간 연구.
북한
관광 개발 "북한 - 국제적 관광지로 적합한가"를 주제로 FES와 북한
정부가 베를린에서 공동으로 워크숍 주최.
선거와 미디어 민주주의
아시아 미래 포럼(AEPF)과
FES가 공동으로 "한국 2007 대통령 선거의 쟁점과 전망" 국제 심포지움을
서울에서 개최. 한 명의 독일 전문가가 미디어 민주주의와 미디어 정치에 관한 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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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연안 국가와 EU 협력 관계의 문제점과 전망 한국지중해연구소와 FES가 공동으로
이 주제에 관한 세미나 개최. 한 명의 독일 전문가가 동아시아와 지중해 연안 국가를
지정학적으로 비교하고 차이점에 관해 발표.
민주시민 교육
바른사회·밝은정치 시민연합,
한국독일학회, FES가
공동으로 "민주 시민 교육과 정당 발전" 관련 국제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
한 명의 독일 학자가 참석하여 독일의 정치 체제와 민주 시민 교육의 합리성, 독일
정치 재단의 시민 교육 프로그램에 관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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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민주주의와 언론인의
사회적 책임 한국언론재단, 한국언론발전위원회와 FES가 공동으로
기자들을 위한 초청 강연회 개최. 미디어와 정치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한 독일
전문가는 정치의 연출적 요소, 정책, 정치적 의사결정 과정의 상호 작용과 현대 대중
매체의 고유 특성인 긴박성과 왜곡성에 대해 강연.
연수
프로그램: 독일 통일 7명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독일의
분단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FES 본부가 마련한 동독 지역 방문 프로그램에 참가 .
4월
아시아의
도약과 미래 FES 주한협력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은 한국정치학회와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 학술원이 공동 주최한 2007년
한국정치학회 국제학술회의 "아시아의 도약과 미래 -지구, 지역, 국가적 의의와
함의"에서 정치 체제와 경제 발전에 관해 발표.
정신사회적
적응 문제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과 FES가 공동으로 "통일, 그 인간과 제도의 드라마"를
주제로 한독
학술 심포지움 개최. 이 회의에 독일 전문가 세 명이 참가하여 통일 전 탈출 이주민과
통일 후 구동독 주민의 적응 문제에 관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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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조합 운동 활성화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노동 조합 운동 활성화 전략"에 관해 연구. 12월에 워크숍
개최 후 연구 보고서 발간.
한국의 노동 2007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한국의 노동 2007"에 관해 연구. 이 주제로 12월 워크숍
개최 후 연구 보고서 발간.
아시아 위기, 그 후 10년 "아시아의 위기, 그 후 10년 - 동남아시아의 경제적, 정치적 전망"을
주제로 캄보디아 시엠 립에서 열리는 국제 회의에 숭실대학교
교수 한 명이 참가. 이 회의는 캄보디아 평화협력연구소 (CICP)와 FES가
공동으로 개최.
발간
자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과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의 취임에 즈음하여
유엔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 과제를 분석한 "차기 유엔 사무총장의 최우선 과제"의 한글본 출간.
발간
자료: FES Information Series CD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이1998년부터
2006년에 발간한 FES-Information-Series 중 33개를 선별해 CD 형태로 발간.
5월
사회민주주의 "사회
계층에서 정치 정당으로? - 인도네시아의 사회민주주의 전망"을
주제로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FES 세미나에 진보정치연구소 연구원 한
명이 참가, 한국의 민주노동당 창당 경험에 대해 발표.
6월
| ODA와
ODA 모니터링 참여연대(PSPD)와
FES가 공동으로 "독일의 ODA와 ODA 모니터링"을 주제로 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이 회의에
독일의 전문가 한 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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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
무역 시스템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2차 아시아 지역 이해당사자들의 워크숍에
노조 활동가 한 명 참가. "다자간 무역 체제에 대한 미래
-아시아의 발전과 전망"을 주제로 한 이번 워크숍은세계무역기구(
WTO)와 FES가 공동으로 주최.
여성
할당제 "여성 할당제 - 도입과 실행 방안"을 주제로 방콕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 지역 세미나에 한국여성정책연구원(KWDI)의
연구원 한 명 참가.
글로벌
계약과 노동 캠페인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ICEM 지역 회의에
ICEM 아시아 컨설턴트 한 명과 한국전력공사 노동조합의 노조원 두 명이
참가.
| 민주주의와
독재 정권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에서 각각 한 명의 전문가가 "민주화 이후의 정치 발전 -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와 한국"을 주제로 서울에서 열리는 국제 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민주화 운동기념사업회와 FES가 공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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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Study
Stay "ECU 채권 시장이 아시아 채권 시장에 주는 교훈"을
주제로 영산대학교 교수 한 명이 한달간 독일 방문.
Study
Stay "독일의 언어 정책과 독일어에서 사용하는
외국어"를 연구차 호서대학교 교수 한 명이 한달간 독일 방문.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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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의
역동성과 다양성 한국사회학회가
"세계화의 역동성과 다양성 - 글로벌 자본주의에서의 사회경제적 모델"을
주제로 서울에서 국제
심포지움 개최. 이 회의에 두 명의 독일 학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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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민주주의 20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FES가 공동으로 이틀간 국제 학술
회의 "한국 민주주의 20년 - 회고와 전망"을 베를린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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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관계 한독경상학회는
"한국과 독일의 노사 관계에서의 과제"을 주제로 원주에서 국제
학술회의 개최. 이 회의에 두 명의 독일 전문가 참가.
|
10월
|
동아시아
역사 화해 유네스코
한국위원회는 "역사 대화로 열어가는 동아시아 역사 화해"
국제 포럼을 이틀간 개최. 이 회의에 한 명의 유럽 전문가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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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보호법 여성단체연합은 새로운 비정규직 여성
노동자 보호법과 여성 노동자들이 미치는 효과 관련 홍보 책자 발간.
11월
성매매
방지 성매매 근절을 위한
한소리회와 한국여성재단이 "독일의 성매매 합법화 그 이후 - 우리는
왜 반성매매인가?"를 주제로 국제회의 개최. 이 회의에 한 명의
독일 여성 전문가 참가.
유럽
통합 과정 유럽조약 50주년을
맞이하여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ISS EWU),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FES)과 아시아-유럽 미래 포럼 (AEPF)이 공동으로 " 유럽
통합 과정: 한국, 중국, 일본에 주는 교훈"을 주제로 동아시아
3개국 학술회의 개최.
유럽의
사회 통합 서울대학교 EU 센터와
프리드리히 에버트
재단은 공동으로 이틀간 "유럽의 사회 통합 - 동아시아를
위한 모델"을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 개최. 이 회의에 세 명의 유럽
학자와 한 명의 중국 학자 참가.
이주,
인권과 개발 외국인
이주노동자대책협의회(JCMK)는 "이주와 개발 - 한국 이주민의 인권
상황"을 주제로
국제 포럼을 개최.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세종연구소에서
"독일 통일"을 주제로 강연.
12월
평화
백서 참여연대(PSPD)는 "평화 백서 2008. 평화 건설을 위한 시민 행동"
학술 회의를 개최하고, 보고서 발간 예정.
TOP
1월
FES-Information-Series "독일
내 국제이주노동자 현황과 대책"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올해
10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FES-Information-Series는 FES 홈페이지의 FES-Information-Series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음.
3월
여성
노동자의 지위 변화 한국여성민우회는 10개월간 한국 여성 노동자의
지위 변화에 관한 연구, 이 주제로 워크숍 개최.
여성노동
정책과 예산분석 한국여성단체연합이
"빈곤 · 노동 예산 과 정책에대한 성 인지적 분석"을 연구,
이 주제로 3월부터 12월까지 7개의 워크숍 개최.
WTO:
선진국과 후진국의 대화 "글로벌 가버넌스의 과제 - WTO의 미래"를 주제로 이틀간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에 한 명의 한국 학자 참석. 이 회의는 독일 국제안보연구소(SWP)와 FES가 공동으로
주최.
발간
자료: 기업지배구조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은 글로벌 유니온(GU)의 보고서인 "기업지배구조에서
노동자의 발언권- 노동조합의 관점"을 번역, 출간.
| 산학연
협력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한
명의 독일 전문가가 서울에서 열리는 "산학연 협력과 지역 경제 활성화" 국제 세미나 참가하여 "중소기업 지원과 독일 산학연 협력: 독일의
경험"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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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글로벌 고령화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글로벌 고령화: 인구 통계학적 변화에 대한 도전"을 주제로 강연.
유럽과
아시아의 상황 고려대학교 국제 대학원(GSIS)과
글로벌연구소(GRI)는 FES와 공동으로 두 학기 동안 아시아와 유럽의 정세에
대해 6회의 특별 강연 개최.
4월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통일부에서
"독일의 분단과 통일"을 주제로 강연.
역사적
권리 침해와 민주화 "역사적 권리 침해와 민주화
- 아시아의 과거 청산"를 주제로 베를린에서 열리는 국제 학술회의에 두 명의 한국학자
참가. 이 회의는
워치 인도네시아(Watch Indonesia), 독일의 정의와 평화 위원회(German Commission for Justice and Peace)와 FES가 공동 개최.
연수
프로그램: 독일 통일 6명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독일의
분단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일주일간 독일 방문.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노동계의 대응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노동계의 대응"에 관해 연구하여 이 주제로 10월 워크숍
개최.와 연구 보고서 발간.
공공부문 노사관계의 재정립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한국의 거버넌스 구조 변화와 공공부문 노사관계의 재정립"에 관해 연구하여 이 주제로 10월 워크숍
개최와 연구 보고서 발간.
5월
강연: 글로벌 고령화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글로벌 고령화: 인구 통계학적 변화에 대한 도전"을 주제로 강연.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이화여자대학교
국제학술대회에서
"1949-1989 독일연방공화국과 독일민주주의공화국의 경제와 정치
교류"에 관해 주제 발표
Study
Stay "독일의 정치교육과 비정부기구"를 주제로 참여연대
관계자 4명이 일주일간 독일 방문.
북한 문제와 한국의 평화 동아대학교 동아시아 연구소와 FES가
공동으로 "북한 문제와 한국의 평화 정부 건설"을 주제로 한 국제 세미나
개최.
Study
Stay "독일 통일과 동독 파워엘리트들의 변화"를 연구차
통일 연구원에서 4명이 일주일간 독일 방문.
7월
Study
Stay 계명대학교 교수 한 명이 "동북아시아 지역의 거버넌스 대안 모델 구축 - EU와 비교"를 연구차 독일 방문.
남북간
교류 협력 매봉통일연구소와 FES가 공동으로 "북한을 변화시키기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과 남북간 교류협력" 국제 학술회의를 개최.
브뤼셀
연수 프로그램 경기대학교 교수 한 명이 브뤼셀에서 "EU의 재정
협력 프로세스"를 주제로 3주간 연구.
8월
Study
Stay "독일의 이주노동자 정책과 지위"와 "노동조합과
여성 노동자"를 주제로 4명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방문단이 독일 방문.
9월
| 세계화와
역내 통합 한독경상학회는
"세계화와 역내 통합에서의 독일과 한국 기업의 경쟁력"을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 개최.
|

|
독일
통일과 통일 한국 21명의
통일 연구원 연수단이 베를린을 방문하여 "통일후 독일과
통일을
향한 한국"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 참가.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세종연구소에서
"독일 통일"을 주제로 강연.
10월
도하
아젠다 한미 FTA 범국민운동본부의 관계자 한 명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소속 연구원 한 명이
"기로에 선 WTO? -도하 아젠다에 대한 경험과 기대"를 주제로
열리는 아시아 지역 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WTO와 FES가
공동으로 개최.
11월
| 산업안전보건과
근로자 참여제도 한국노동연구원, 산업안전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과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이
공동으로 한독 국제세미나 개최. 이 회의에 두 명의
독일 전문가가 참석하여 발표.
|

|
강연:
독일 통일 16년 FES 주한협력사무소 베르너
캄페터 소장이 통일부에서 강연.
TOP
1월
FES-Information-Series "독일
내 국제이주노동자 현황과 대책"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올해
10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FES Information
Series는 FES 홈페이지의 FES-Information-Series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음.
Study
Stay 전
한국금속산업연맹 간부
2명이 일주일간 독일을 방문하여 독일금속산별노조의
노동자평의회 대표들과 임금 정책에 관해 연구.
2월
여성의 일과
가족생활 양립 방안 한국여성단체연합이
"여성의 일과 가족생활 양립을 위한 정책"을 연구,
이 주제로 2월부터 11월까지 9개의 워크숍 개최.
|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FES)의 정치교육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 본부 정치교육국의 라인하르트 바일 국장이 한국을 방문, 열린정책연구원,
새세상을 여는 진보정치연구소와 한국양성평등교육원에서
이 주제에
관해 강연.
|

|
연수
프로그램 명지대학교 교수 한 명이 4개월 동안
독일을 방문,
"신중도 노선 5년 "에
관해 연구.
3월
노동조합
운영과 조직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노동조합운영과 조직의
효과성"에 관해 연구하여 이 주제로 12월 워크숍
개최와 연구 보고서 발간.
노동시장의 기혼 여성 차별 해소 한국여성민우회는
6개월간 30-40대 기혼 여성의 노동시장 진입 차별 해소를 위한 실태를
조사.
고령화
시대의 가족 정책 한국여성민우회는 "고령화 시대에 진입한
한국 정부가 가족정책에 양성(Gender) 요인을 고려하였나?"를
주제로 연구, 11월에 워크숍 개최.
연수
프로그램 행정연구원의 연구원 한 명이 4개월 동안
독일을 방문,
"독일 통일 과정의 행정체제 전환"에
관해 연구.
글로벌
가버넌스 FES와 SIIS가 공동으로 상하이에서 주최하는 "제3차
아시아의 다자간 안보체제
구축 - 포괄적인 안보, 경제 발전 및 유라시아 협력 " 워크숍에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한 명 참가.
중국의
세계화 FES와 CEIBS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중국은
어떻게 세계화하고 있나 ?"를 주제로 상하이에서 열리는 국제회의에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연구원 한 명 참가.
4월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통일교육원에서
"독일 통일"을 주제로 강연.
유럽연합과
동아시아 비교 분석 독일
트리어 대학교 교수 한 명이 인하대학교 국제학센터에서 주최하는 "유럽연합과
동아시아 - 비교 분석 통해 본 시사점"에 참가, "유럽과 동아시아의
안보 - 비교 분석"을 주제로 발표.
갈등 예방 연세대학교
교수 한 명이 "갈등 예방 -아시아 유럽의 경험"을 주제로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4차 아시아- 유럽 원탁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아시아-유럽 재단 (ASEF), 싱가폴 국제문제연구소 (SIIA)와 FES가 공도
주최.
5월
독일
통일 연구 5명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독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1개월 동안 독일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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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Gender)
정책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 본부의 양성정책 전문가인 슈티글러 박사가 한국을 방문하여 양성정책에
관해 강연. 또한, FES 파트너들과 이 주제에 대해 경험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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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와
노동조합 운동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지역사회와 노동조합운동의
개입 전략"에 관해 연구, 이 주제로 11월 워크숍
개최와 연구 보고서 발간.
6월
롤프
뮛쩨니히 박사 방문 독일 사민당(SPD) 의원인 뮛쩨니히 박사가 한국을 방문,
"독일 외교정책의 원칙과 북한의 위기" 에 관해 강연하고
정치인 및 학자들과 면담.
북한과 APEC 동아대학교
동아시아학 연구소와 FES는 공동으로 "북한 문제와 APEC"에
관한 국제 세미나를 이틀간 부산에서 개최.
글로벌 가버넌스와
시민사회 참여연대는 이 주제로 이틀간 세미나 개최.
7월
Study
Stay "구
동독의 이탈 주민과 동유럽의 합법 이주자 정책"을 주제로 4명의 통일연구원 방문단이 일주일간 독일을 방문.
8월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세종연구소에서
"독일 통일 - 경기 침체와 깨어진 환상"를 주제로 강연.
9월
동아시아의
인권, 안보와 개발 성공회대학교 아시아 NGO 연구센터는 "9/11
이후의 동아시아 인권, 안보 및 개발"을 주제로 5번의 세미나를
열고, 세미나 자료 발간
민주주의와
민주화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는 "민주주의와 민주화
. 한국과 유럽의 대화"를 주제로 이틀간 국제 세미나 개최. 독일
베를린대 교수 한 명이 이 세미나에 참석.
Study
Stay 3명의 노동연구원 방문단이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의 제조분야
중소기업 연구"를 주제로 5일간 독일 방문.
한국의 인터넷
정치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이 베를린에서 "한국의
인터넷 정치"를 주제로 한 워크숍 개최.
동남아시아의
부패 방지 중앙대학교
교수 한 명과 열린정책연구원의 연구원 한 명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마닐라에서
FES가 주최한 "동남아시아에서의 부패방지: 국회 의원 워크샵"에 참가.
10월
한반도 평화
보고서 참여연대는 2005년 한반도 평화 보고서 발간. 이 보고서는
2003년도 후속 프로젝트임.
도하
개발 라운드(DDA)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한 명이
"도하라운드(DDA) 개도국 개발 문제(development dimension)에
대한 폭넓은 합의 도출"을 주제로 한 싱가포르 국제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FES와 싱가포르 국제연구소(SIIA)가
공동으로 개최.
| 세계화 한독경상학회는
하루 일정으로 "세계화의 새로운 국면과 도전 - 한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세미나 개최. 이 행사에 두 명의 독일 전문가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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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지방정치 열린정책연구원 한 명이 마닐라에서 3일 동안 열리는 FES 아시아
지역 워크샵에 참가. FES 싱가포르가 개최한 이 회의에서는 지방 정치에 필요한 효과적인
캠페인 방법에 관해 논의.
책
발간: 한국 노동운동사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FES의 재정 지원을 받아 "한국노동운동사
100년의 기록"을 발간.
11월
한국의
지방자치 10년 여성민우회가 "한국의 지방자치 10년 - 여성민우회의
지역운동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학자와 시민 활동가가 참석하는 간담회와
토론회 개최.
한국에서
EU의 역할 고려대학교 EU연구센터와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이 공동으로
원탁회의 개최.
Study Stay 17명의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무원들이 독일의 양성평등법과
양성평등정책을 연구하고자 FES 본부 방문.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평화나눔센터에서
"동서독 간 경제교류 1949-1989"를 주제로 강연.
TOP
1월
세계
사회 포럼 인도 뭄바이에서 FES와
국제산별노조 주최로 4일간 열린 "젊은 노동 활동가" 워크숍에 참가(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원
2 명).
2월
연수
프로그램 통일연구원의 연구원 한 명이 3개월 동안
독일을 방문하여,
"독일 통일후 군대의 방향 설정과 한국 통일시 한국군에
대한 교훈 "에
관해 연구.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통일교육원에서
"독일 통일"을 주제로 강연.
3월
FES-Information-Series "독일의
장기요양보험"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8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FES Information
Series 전체를 FES 홈페이지의 FES-Information-Series
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음.
독일
통일 연구 8명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독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1개월 동안 독일 방문.
한국의
시민사회 성공회대학교 아시아 NGO 연구센터는 "한국,
시민사회를 말하다"를 주제로 2004년 봄 학기 동안 9개의
소주제를 가지고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학자들간의 공개 강연 및 토론
개최.
제2차 아시아-유럽 문화
회의 경상대학교
교수 한 명이 독일 베를린에서 FES가 주최하는 "글로벌 시대에서의
전통과 근대 문화간의 긴장 완화" 회의에 참가.
Study
Visit 6명의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의 노조 활동가들이 일주일간 독일을 방문하여 "독일통합노조(ver.di)의
운영, 임금정책, 여성과 청소년 정책"에 관해 연구.
작업 조직의 변화와 노조의 대응 정책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작업 조직 변화와 노조의 대응 정책 - 독일, 스웨덴의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에 관해 연구하여 이 주제로 12월 워크숍
개최와 연구 보고서 발간.
노동조합
조직 활동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노동조합 조직 활동가 양성을 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에 관해 연구하여,
12월
워크숍 개최.
여성을 위한 직업 정책 한국여성단체연합은
"여성의 일자리 창출 정책"에 관해 연구.
4월
연수
프로그램 한남대학교
교수 한 명이 4개월 동안
독일을 방문하여,
"냉전 시대의 노동자 운동 - 한국과 독일 비교"에
관해 연구.
네슬레
노조 세계 회의 한국네슬레의 두 명의 노조원이 베를린에서 이틀간
열리는 국제 회의에 참석. 이 회의는 국제식품·농업·호텔·요식업·담배연합노련(IUF)과
FES가 공동으로 개최.
ASEM:
고용의 미래 한국 학자 한 명이 베트남
하노이에서 3일간 열리는 "ASEM에서의 고용의 미래 - 정규직 창출을 위한
사회적 공동 책임" 회의에
참가. 이 워크숍은 베트남 노동부와 FES가 공동 개최.
강연:
독일의 분단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세종연구소에서
"독일의 분단과 통일"을 주제로 강연.
5월
연수
프로그램 시민단체 활동가 한 명이 3개월 동안
독일을 방문하여,
"독일의 시민 사회 - 시민 단체와 통일 문제를 중심으로"에
관해 연구.
6월
아시아-유럽
원탁회의 카톨릭대학교 학자 한 명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 원탁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2005년 베를린에서 열리는4차 원탁회의를 준비하는 전문가 회의로 아시아-유럽 재단, 싱가포르 국제문제연구소와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이
공동으로 개최.
경제협력과
문화 교류: 독일의 역할 한국독일학회는 "남북한이
접근하는데 필요한 독일의 역할 - 경제 협력과 문화 교류"를
주제로 학술회의 개최. 본 재단의 가이 박사가 "독일과 북한의 개발
협력와 경제 교류"에
대해 주제 발표.
| 한반도
화해와 평화 참여연대는 이틀간 "한반도
화해와 평화 " 세미나 개최. 이 회의에 두 명의 독일
전문가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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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동성과
다양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용 관계 두
명의
독일 교수가 국제노사관계협회, 한국노사관계협회와 한국노동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차 아시아 지역 회의에 참석차 한국을 방문.(IIRA
2004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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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가버넌스 미국 코넬대학의 한국인 교수 한 명이 중국 상하이에서 이틀간 "글로벌
거버넌스: 지역 안보 구조와 다자주의"를 주제로 열리는 워크숍에
참석. 이 워크숍은 FES와 상하이 국제학연구소(SIIA)가 공동으로
개최.
7월
Study
Visit 5명의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노조 활동가들이 일주일간 독일을 방문하여 "독일
통일과 노동조합"에 관해 연구.
북반구와
남반구 관계의 측면 노동사회연구소의
연구원 한 명이 이틀간 베를린에서 "북반구의 지배? 국경을 초월한 시민사회
활동가와 정책 분야"를 주제로 열리는 회의에 참석. 이
회의는 베를린 사회과학문제연구소와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이 공동으로
개최.
| 화해 유네스코
아태 국제교육이해원(UNESCO APCEIU), 아시아 재단과 공동으로 "유럽과
아태 지역의 역사적 화해"를 주제로 워크샵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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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ICEM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 ICEM 아시아-태평양
전력노조 네트워크를 위한 워크숍 공동 개최.
9월
임금
협약 독일 노조 활동가가 워크숍에 참석하여 독일금속노조(IG
Metal)의 임금협약에 관해 발표 예정. 이 워크숍은 독일의 금속노조와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이 공동 개최.
지속가능한
가버넌스 단국대학교 교수가 독일 포츠담에서 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독일 과학부와 FES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여름 아카데미에 참석 예정.
브뤼셀
연구 프로그램 3주 동안 "아시아 신흥공업국에 대한 유럽연합의
정책과 결과 - 한국의 사례"에 대한
연구 프로그램에 참가.(한국 학자 1명)
10월
한반도
대립 상황의 인도적 관점 한국정치학회가
이틀간 학술회의 개최 예정. 독일 전문가가 참석하여 "서독 정부의
인도적 지원"에 관해 발표 예정.
인권과
국제법 두
명의 시민단체 활동가가 이틀간 마닐라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인권과
국제법에 관한 아시아- 유럽 회의- 국제사법재판소: 정의를 위한
새로운 시대" 참가 예정. 이 회의는 FES 싱가포르와 FES 마닐라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사회민주주의
정당과 진보 운동 인하대학교
교수와 국회의원 보좌관이 이틀간 마닐라에서 열리는 국제회의 "동남아시아의
사회민주주의 정당과 진보 운동" 참가. 이 회의는 FES 싱가포르와
FES 마닐라 사무소가 공동으로 개최.
Study
Visit: 고령화 시대의 가족 정책 여성민우회와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대표단이 일주일간 독일을 방문하여 "고령화 시대의 가족
정책"에 대해 연구.
아시아의 선거 두 명의 한국 학자가 이틀간 베를린에서 개최하는
학술회의 "아시아는 투표했다. - 민주주의의 진전인가?" 참가
예정. 이 회의는 FES가 주최.
| 사회보장체계 한독경상학회는
하루 일정으로 "한국과 독일의 사회보장체제 위기와 개혁" 세미나 개최. 이 세미나에 두 명의 독일 전문가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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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독일의
개인정보보호 참여연대와 FES가 공동으로 "독일의
개인정보 보호" 심포지움을 개최. 이 회의에 두 명의 독일
전문가를 초청.
북핵
위기 "북핵 위기 -평화적 해결책"을 주제로 전문가회의를
베를린에서 개최.
12월
아시아
언론의 문제점 AMIC과 FES가 싱가포르에서 주최한 지역 세미나에 한
명의 한국
기자 참석.
아시아의
공동 안보 FES가 델리에서 주최하는 국제 세미나에 두 명의 한국
전문가 참석.
TOP
1월
FES-Information-Series "독일의
생명윤리 논의"에 관한 주제를 시작으로
10회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모든 제목의 FES Information
Series를 FES 홈페이지의 FES Information Series
사이트에서 볼 수 있음.
세계
사회 포럼 브라질
포르토 알에그레에서 FES 주최로 열린 "새로운 노조
문화" 워크숍에 참가(한국 노조 간부 3 명).
2월
연수
프로그램 7명의 여성
NGO 활동가가 "독일 연방 정부와 지방 정부에서 여성의 의회
활동과 정당 활동"을 참관하기
위해 일주일간 독일 방문.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통일교육원에서
강연.
3월
독일
통일 연구 8명의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독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한 달간 독일 방문.
강연:
통일전 독일의 대동독 지원 사례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통일연구원에서 강연.
강연:
독일 정당 FES 페터 가이 소장이 한독정치학회에서
"독일 정당"을 주제로
강연.
"정당
민주화" 세미나 보고서 발간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가, FES 후원으로, 지난 해 9월 개최했던 세미나 결과물 발간.
이 내용을 사회과학연구지 제11호 7-164 페이지에 발표.
4월
연수
프로그램 전주대학교
교수 한 명이 두 달간
독일을 방문하여,
"독일 통일후 신 연방주의 대기업 경제 성장과 한국 통일시 적용가능성"에
관해 연구.
| 노르베르트
비쪼렉 박사 방문 독일 사민당(SPD)의 전 원내
부총재인 비쪼렉 박사가 한국을 방문해
정치인 및 학자들과 면담.
서비스
산업 분야의 통상 공공연맹
노조 간부 1 명이 WTO-FES가 공동으로 3일간
제네바에서 주최하는 국제 세미나에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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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다국적기업에
대한 OECD 지침서" TUAC 사용 안내서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은 "다국적기업에
대한 OECD 지침서의 TUAC 사용 안내서"를 주제로 워크숍 개최.
| 유럽
통합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유럽학회가 "지역
통합"을 주제로 이틀간의 국제회의 개최 예정. 독일 전문가 한 명이 "EU 확장과 대외 관계"에 관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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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co-Campus 연세 대학교에서 주최하는 국제 회의에
독일
학자 한 명 참가 .
TOP
7월
연수
프로그램 숭실대학교 교수 한 명이 "독일의 정당 정책" 연구차
두 달간 독일 방문.
연수
프로그램 한림대학교 교수 한 명이 "한국과 독일 자동차 산업의
고용조정 비교 - 고용의 사회적 구성의 관점에서" 연구를 위해 두 달간
독일
방문.
연수
프로그램 서울대학교 교수 한 명이 "독일의
간병보험정책 -한국에 주는 교훈"을 연구하기 위해 두 달간
독일
방문.
8월
연수
프로그램: 지속가능한 발전 연세대학교 교수 한 명이 "독일 대학교의
지속가능한 발전 - 환경 경영" 연구차 세 달간 독일 방문.
9월
한국과
독일의 분단과 통일 한국독일학회는
"한국과 독일의 분단과 통일"을 주제로 세미나 개최.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군대가 경영하는 기업의 성격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지역 세미나에 한국 학자 한 명 참가.
인신매매
퇴치 한국의 법무부와 여성부가 공동 주최로 "국제
인신매매의 방지와 홍보 운동"에 관한 이틀간의 국제전문가회의에
독일 교수 한 명 참석.
발간
자료: 인간 중심의 경제와 사회를 위한 한국적 대안 -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개혁
프로그램 2002년 11월에 열렸던 워크숍 자료집 발간.
연수
프로그램 민족통일연구원 연구위원 한 명이 "독일과 유럽연합에 대한
북한의 전략적 목적과 접근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네 달간 독일 방문.
남녀
평등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FES의 후원으로, "취학전 아동
양육 실태 조사" 를 주제로 워크숍 개최. 이 워크숍의 보고서 발간.
10월
국가간
안보 정책 두 명의 한국
학자가 FES가 자카르타에서 주최한 "동남아시아의 국가간 안보
위협"을 주제로 한 제2차 독일-아시아 안보 정책 회의에
참석.
|
남북경제협력 한독경상학회는 "남북경제협력의
평가와 전망"에
관한 세미나 개최. 독일 전문가 두 명이 이 세미나에 참석하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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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
Tour: 개인 정보 보호 3명의 참여연대
활동가들이 일주일간 독일을 방문하여 "인터넷 시대의 개인
정보보호"에 관해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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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의 노동시장 정책 한국노동연구원과 FES가 공동으로 국제 세미나
개최. 이 회의에 독일 전문가 한 명 참가하여 독일 사례에 관해 발표.
태평양
저편의 국가와의 경쟁 대외경제정책연구소 연구원
한 명이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과 CIDE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회의에 참석. 이 회의의 주제는 "남반구 대 남반구:
태평양 저편의 국가와의 출혈 경쟁"으로 멕시코 시티에서
열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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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시대의 노동 교육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정보화 시대의 노동 교육의 현황과
발전 방향"에 관해 연구. 이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 12월말 연구 결과물 발간.
평화와
화해 충북대학교 교수 한 명이 "평화와 화해: 아시아와
유럽에서의 성공 사례와 문제점"을 주제로 하노이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유럽 원탁회의 참가. 이 회의는 아시아-유럽 재단, 싱가포르
국제문제연구소와 FES가 공동으로 개최.
11월
ASEM
성공회대학교 교수 한 명이, 중국의 노동부와 FES는 공동으로
개최하는, "고용의 미래와 노동의 질 - ASEM의 경제 성장과 사회 발전" 워크숍에서
"ASEM에 대한 시민사회운동의 기대"에 관한 주제 발표.
| 통일과
교회의 역할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과 FES가
공동으로 "통일과 교회의 역할"에 관한 국제 심포지움 개최 예정. 이
회의에 독일 전문가 두 명이 참가하여 독일의 경험을 발표.
|
 
|
여성
노동 관련법 한국여성민우회는, FES
후원으로,
"남녀 평등 고용법에 대한 행정부의 해석과 입장"에 관해
연구. 이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연구 결과 발표.
공무원 노동조합의 조직과 교섭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FES 후원으로, "공무원 노동조합의 조직과 교섭"에 관해 연구하여
이 주제로 워크숍 개최. 이 연구 보고서는 12월말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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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노조의 단체교섭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공공연맹)이
"베르디(독일
통합
서비스 노동조합, ver.di)의 단체 교섭"에 관한 워크숍을 이틀간
개최. 두 명의 독일 노조 활동가가
참가하여 그들의 경험을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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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y
Tour: 여성 계발과 양성 평등 정책 4명의 여성부
공무원들이 일주일간 독일을 방문하여 "여성 계발과 양성 평등
정책"에 관해 연구.
12월
아시아의
공영방송의 과제 FES와
IFJ가 콜롬보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회의에 KBS 노동 조합원 한 명
참가.
아시아의
시민사회 성공회
대학교 아시아 NGO 연구센터는, FES 후원으로, "아시아의
NGO와 시민사회"를 주제로 국제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
발간
자료: NGO학의 핵심 개념 성공회 대학교
아시아 NGO 연구센터가 "NGO학 핵심 개념 시리즈" 출판.
이 시리즈는 2002년 FES가 후원했던 NGO 지상대학의 후속사업임.
발간
자료: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참여연대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보고서" 발간.
TOP
1월
브뤼셀 연구 프로그램
3주 동안 유럽연합의 경제 통합에 관한 주제의
연구 프로그램에 참가.(한국 학자 1명)
사회보장제도 두
명의 한국학자가 한국의 전반적인 사회보장제도에 관한 연구를 발표.
한국의 사례 연구는 동남아시아와 한국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비교 연구의
일부분이다.
2월
세계
사회 포럼 브라질의
포르토 알에그레에서 FES 주최로 열린 두 개의 워크숍에 참가. 이들 워크숍의
주제는 각각 "사회 기준들" 과 "무역과 서비스에
관한 일반 협정(GATS)"이었다.(한국 노조간부 1 명)
"다국적기업에
대한 OECD 지침서" TUAC 사용 안내서
TUAC(OECD-노동조합자문위원회)과 공동으로 "다국적기업에
대한 OECD 지침서의 TUAC 사용 안내서"를 한국어로 출판. 이 책자는 같은
주제로 지난 해 12월에 개최했던 워크숍에서 논의 되었던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3월
독일
통일 연구 10명의 공무원들이 독일
통일의 경험을 연구하기 위해 한 달간 독일을 방문.
ASEM에
대한 사회 중심 세력 건설 "ASEM에 대한 사회 중심 세력
건설"을 주제로 ICFTU와 FES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독일의
본(Bonn)에서 개최한 아시아-유럽의 노동조합 세미나에 참가.(노조 연구원
1명)
사회보장제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사회보장정책 전문가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농민의 연금제도와 건강보험제도에
관한 세미나에 참가. 이 세미나는 상하이 연금 및 사회복지 연구소(Shanghai
Research Center on Aging)와 FES가 4일간 공동 개최. 한국 농민의
연금 및 건강보험제도에 관한 경험과 특성에 관해 발표.
시민사회를
위한 NGO 지상, 영상대학 FES는 일반 시민과 NGO 활동가들에게 시민
사회와
NGO의 생각과 실천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일년 동안의 프로그램을
지원. 이 프로그램은 주간지인 시민의 신문을 통해 에세이 형식으로
연재됨.
"독일
통일의 중간 결산과 전망" 세미나 보고서 발간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는 지난 해 11월 개최되었던 세미나의 결과물 발간.
이 내용은 사회과학연구지 제10호 9-106 페이지에 발표.
4월
북한과
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문제점과 전망 한국세계지역학회와
FES는 공동으로 "북한과 유럽 국가들과의 관계: 문제점과 전망"을
주제로 국제 세미나 개최.
FES
Information Series 8회
이상의 FES Information Series 발간 예정. 모든 제목의 FES Information
Series는 FES 홈페이지의 FES Information Series
사이트에서 볼 수 있음.
| 우베
옌쯔 교수 방문 독일연방의회
의원인 우베 옌쯔 교수(사민당) 한국을 방문하여 정치인 및 학자들과
대담.
내적,
사회적 차원의 통일 연세대학교 통일연구원과 공동으로 "분단
국가, 정신적 차이. 복지 차원의 통일"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움
개최. 두 명의 학자가 이 회의에 참가하여 통일 독일의 경험에
관해 발표.
|

|
"노동자의 무기인가? 홍보
수단인가?" 발간 FES는 국제노동관행 윤리규범 가이드와
관련된 책을 한국어로
번역 발간(Download
pdf-문서).
5월
강연:
독일 통일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경희대학교에서
"접근을 통한 변화 - 빌리 브란트의 동방정책에서 독일통일까지"를
주제로 학술 강연.
인적
자원과 노사관계 페터
가이
소장은 서울대학교 국제심포지움에 참석하여, "독일의 인적관리와
고령 사회 교육"을 주제로 발표.
|
강연:
1989-1990년, 분단 상황 관리와 독일 통일 1989년 동베를린 주재 서독대사였던
프란츠 베르텔레 박사가 한국을 방문하여, 통일된 해의 독일 정책 전개
상황에 대해 강연.(Download
pdf-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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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연수프로그램:
"유로화 " 성심외국어대학교 교수 한 명이 3개월간
독일을 방문하여,
유로화 도입이후 유럽 금융 시장의 발전 상황을 연구.
연수
프로그램: "통일후 구동독 지역의 농업협동농장 구조개편 " 통일연구원 한 명이 3개월
동안 독일을 방문하여, 통일후 구동독 지역의 농업협동농장(IPG) 구조개편에
관해 연구.
연수
프로그램 한 명의 노조 활동가가 3개월 일정으로 어학 연수차 영국
방문.
한국
정치의
재정립 -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색 지난해 8월, 3일간 열렸던 한국정치학회 세계학술대회의
자료집 발간.
7월
연수
프로그램 교통, 에너지 부문의 민영화, 경영 및 노조 활동에
대한 경험을 얻기 위해 6명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방문단이 일주일간 독일 방문.
강연:
독일 사회와 문화 FES 주한협력사무소 페터 가이 소장이 고려대학교에서
"독일 사회와 문화"를 주제로 강연.
8월
인권
회의 방콕에서
"아시아 지역의 민주주의와 안전"을 주제로 3일간 열리는
아시아지역 NGO 워크숍에 한국 시민단체
운동가 참석.
유로화의
정치적, 경제적 영향 한국EU학회가 FES 후원으로 "유로화의
정치적, 경제적 영향"을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 개최. 이 회의에
페터 가이 소장이 토론자로 참가.
9월
민주주의,
선거 및 시민운동의 역할 참여연대는 FES 후원으로 "민주주의,
선거 및 시민운동의 역할"을 주제로 한 3일간의 국제 워크숍
개최.
젊은
지도자를 위한 아시아 워크숍 "Making a Change"를
주제로 아시아의 정치, 노동조합, 언론 및 시민단체들의
젊은 지도자들이 참석하는 3일간의 방콕 회의에 2명 참석.
정당
민주화 서강대학교 사회과학 연구소는 FES 후원으로 "정당의
민주화에 관한 각국의 사례 비교 연구"를 주제로 한 워크숍 개최.
브라질
대통령 선거 참관 4명의 노동 조합원들이 FES 후원으로
브라질을 방문하여 대통령 선거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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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새로운 한독 경제관계의 구상
- 가능성과 대안 한독경상학회 주최 국제회의에 1명의 독일 전문가 참가.
한국의
독일 연구 한국독일사학회와 공동으로 "독일은
우리에게 무엇인가? 한국의 독일연구현황과 앞으로의 연구 과제"를 주제로 이틀간 학술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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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하고
진보된 경제를 향한 한국의 길
제3차 한국-OECD학술회의에 페터 가이 소장이 토론자로 참가.
11월
| 독일과
한국의 직업교육 한국노동연구원과
공동으로 자격제도에 관한 한독 국제 워크숍을 개최. 주제는
교육훈련-일-자격의 효율적 연계를 위한 자격제도의 역할.
여성노동자
정책 한국여성민우회와 공동으로 gender 예산을 통해
본 여성노동자 정책에 관한 워크숍 개최. 연구 자료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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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교육
전략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FES 후원으로, 평생교육제도의
노동교육 적용방안에 대해 연구했으며, 이 연구에 대한 노동포럼
개최. 이 연구 자료집은 12월 발간.
| 독일
통일 두 명의 독일 통일 전문가가 강연차 한국을
방문하여 그들의 경험을 교환. 발표한 논문 중
"독일
통일 전후 동독 지역의 교육제도 변화"는 FES 홈페이지에서 전문을 내려 받을
수 있음.
아태지역
노동 운동의 현황과 평가 한 명의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원이 필리핀에서 이틀간 열리는 국제회의에 참가.
이 회의는 필리핀 대학 노사관계 연구소 주최, FES,
AMRC 및 UNI APRO 후원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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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중심의
경제 정책 FES는
"인간 중심의 경제와 사회를 위한 대안 -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개혁 프로그램"의 워크숍을 후원. 이 워크숍 자료집 2003년 9월 발간.
12월
연수
프로그램 4명의
통일 연구원 연구원들이 통일 후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경험을 얻기 위해
독일 방문.
경제
민주주의와 노동운동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FES의 후원으로,
경제민주주의를 위해 외국과 한국 노동운동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노동조합운동의 경제민주주의에 대한 정책을 연구. 이 주제로
워크숍을 개최, 연구 결과물을 발간.
여성노동
정책 한국여성단체연합과 공동으로 여성의 고용구조와 노동 정책에
관한 워크숍 개최.
새로운 경제 환경하의 고용보험체계 한국노동연구원(KLI) 및 국제노동기구(ILO)와
공동으로 2001년 개최했던 국제회의 자료집 발간.
TOP
1월
독일
연수 프로그램
3개월간 독일을 방문하여 노동조합과 정당의
관계에 대해 연구.(인하대학교
교수 1명)
Information Tour 일주일간 독일을 방문하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연대" 및 "싱크 탱크와 정당"이라는 주제하에
관련 기관 및 전문가들과 의견 교환. 이 기간 중 독일경제연구소(DIW)에서 "한국의
경제 개혁"에 대해 강연.(한양대학교
교수 1명)
2월
노동조합의
현대화 2명의 독일
금속노조 간부가 일주일간 한국을 방문. 한국 노동조합 간부와 경험 교환
및 관련 사업장 견학.
브뤼셀 연구 프로그램 3주 동안 유럽연합의 외교 및 안보정책에 관한 주제의
연구 프로그램에 참가.(한국학자 1명)
3월
FES-Information-Series
2001년 FES-Information-Series의
첫 호인 "70년대 사민/자민 연정의 신동방·독일정책과
정치 논쟁" 발간. 올해 10호 이상의 FES-Information-Series
발간
예정. 모든 FES-Information-Series는 본 재단의 홈페이지에서 전문을
내려 받을 수 있음.
독일
통일 문제 연구
독일 통일 연구를 위해 한달간 독일 방문.(7명의 한국 공무원)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유럽의 역할 "유럽의 한반도 정책"이라는 주제로 동아시아
태평양 연구센터(The Center for East
Asia Pacific Studies) 및 독일 트리어 대학과 공동으로 2일간의 워크샵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 후속 워크샵으로 6월 중순경 통일 연구원과
공동으로 서울에서 국제 학술회의 개최.
독일
금속노조(IG Metall)에서 인턴쉽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본부를 둔 금속노조(IG Metall)에서 6개월 과정의 인턴쉽.(한국 노조
간부 1명)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진실과 화해 위원회'의 경험 한국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와 공동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진실과 화해 위원회의 경험에 관한 워크샵 개최. 이 워크샵에서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진실과 화해 위원회' 위원인 란데라 박사 주제 발표.
Study Tour 독일 공무원의 노조 활동에
대한 경험을 얻기 위해 9명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방문단 독일 방문.
5월
차세대
리더를 위한 Information
Tour 참여연대의
젊은 활동가 7명 독일 방문. 독일의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경험 및 시민단체의 전망에 대해 의견 교환.
독일의
안보 정책
인하대학교 주최 국제 워크샵에서 외교 및 안보 정책 전문가 1명이
독일의 안보 정책에 관해 주제 발표.
국제
금융 구조의 개혁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이 주최하는 라운드테이블에서
국제 금융구조 개혁에 대해 발표.(독일 두이스부르크
대학 교수 1명)
6월
평등과
질 : 언론에서의 여성
국제기자연맹과 공동으로 서울에서 "평등과 질: 언론에서의 여성"을
주제로 국제 워크샵 개최.
한반도에
관한 유럽 정책 전망 통일 연구원 및 주한 유럽연합 유럽위원회
대표부와 공동으로 "한반도의 변화와 유럽"이란
주제로 국제학술회의 개최. 더 자세한 자료는 "한반도
변화와 유럽" 사이트
참조.
안보
정책 한국국제정치학회
주최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 - 남북정상회담 1년 후" 주제로
열린국제학술회의에서 2명의 독일 전문가가 주제 발표. 이 국제회의
논문집은 올 12월 발간 예정.
독일사회민주당과
노동조합에 관한 책 발간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로 "개혁을 위한 연대 - 독일사회민주당과 노동조합"
발간.
Study
Tour "경제 사상" "경제 사상" 을 주제로
독일에서 3개월간 연구.(연세 대학교 교수 1명)
성인을
위한 인적 자원 개발 독일 성인교육연구소에서 인적 자원 개발
연구를 위해 3개월간 독일을 방문.(부산대학교 교수 1명)
ASEAN의
사회 정책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 싱가포르 사무소 주최
"ASEAN 국가의 사회보장제도" 워크샵
참가.( 한국 교수 1명)
젊은
여성 지도자 네트워크를 위한 Study
Tour 여성 네트워크,
정당들의 여성 정책 및 젊은 여성의 사회적 역할 신장 방법이라는
주제로 정치, 언론 및 시민단체의
젊은 여성 리더들과 경험 교환을 위해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의
사무국장이 일주일간 독일 방문.
7월
Study
Tour 독일 통일 후 여성 정책에 대한 연구를 위해 한국학자
2명이 4주간
독일 방문. 이 연구 결과는 12월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가 주최하는
워크샵에서 발표.
독일
언론 기관 방문 프로그램 독일 저널리스트들과 의견
교환 및 독일 언론 정책 연구를 위해 일주일간 독일 방문.(4명의
저널리스트 및 언론학자)
8
월
독일의
정치 개혁 한국정치학회 주최 3일간의 워크샵에서 두
명의 독일 전문가가 "21세기를 향한 사회민주주의의 제3의 길" 과 "아시아 민주 국가의 선거 제도 비교"에
관한 논문 발표.
9월
에곤
바르 교수 한국 방문 독일의
브란트 총리 시절, 동방정책의 기수였던 바르 교수 방한. 평화포럼
주최 국제회의에서 주제 발표.(시사저널
인터뷰 내려받기)
지역
여성 단체 활동가들의 상담 역할 강화 여성민우회와 공동으로 지역여성단체의 활동가를
대상으로 한 여성노동상담원 교육을 위해 3일간 워크샵
개최.
고용보험구조
한국노동연구원(KLI) 및 국제노동기구(ILO)와
공동으로 "새로운 경제 환경하의 고용보험체계"라는
주제로 이틀간 국제 회의 개최.
아시아-유럽
Asia-Europe
Foundation, Centre for the Study of Globalisation and Regionalisation
CSGR 및 Singapore Institute of International Affairs가 영국의 옥스퍼드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2차 아시아-유럽 Roundtable에 참석.(성공회대학교 교수 1명)
10월
안보
정책 "안보정책: 독일과 아시아의
대화" 라는 주제로 본 재단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베를린에서 주최하는 국제회의에
2명의 한국 전문가 참석.
냉전
후 글로벌 시대에 있어서의 강대국들의
국가 전략 세종연구소 주최 국제회의에 독일 전문가 참가.
11월
젠더
주류화(Gender-mainstreaming) 독일노동조합총연맹(DGB)과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이 "노동조합의 젠더 주류화" 워크샵
개최. 5일간의 일정으로 베를린에서 열리는 이 회의에 한국의 노동조합관련
여성 활동가 참석.
공공부문
노사관계의 구조변화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FES의 후원으로, 공공부문노사관계의
구조변화와 노동조합의 정책 방향을
연구하여 이 주제로 워크숍 개최, 자료집 발간.
노동조합의
조직 개발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FES의 후원으로, 노동조합의
조직개발에 대해
연구하여 이 주제로 워크숍 개최, 자료집 발간.
12월
인권
회의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 필리핀 사무소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마닐라에서 주최하는
인권 회의에 한국 학자 참석.
OECD 다국적
기업 가이드라인 경제협력개발기구 노동조합자문위원회(TUAC-OECD)와
에베르트 재단은 공동으로 OECD 다국적 기업 가이드라인관련 세미나
개최.
독일
통일에 관한 학술회의
한독경상학회 주최 국제회의에 2명의 독일 전문가 참가 예정. 이 회의 참석 후
다른 학술포럼에서도 강연.
독일
통일과 여성 평화를 만드는 여성회와
공동으로
"독일의 통일과 여성 정책"을 주제로 일일 워크샵 개최.
Eco-System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와 에베르트 재단은 공동으로 한독 Eco-Campus 심포지움
개최.
TOP
1월
브뤼셀
연수 프로그램 10월에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와 비정부기구(NGO)
회의 준비위원회 간부가 유럽위원회(EU) 운영체제를 연구하기 위해
3주간 브뤼셀 방문.
노동조합
전망에 관한 책 발간 노동조합과
구조조정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책 발간.(영어
요약문 내려받기)
2월
"문명의 공존"은
가능한가 프랑크푸르트
평화연구소 소장인 하랄드 뮐러 교수 한국 방문. 최근 그의 책이 한글로
번역, 발간되어 시사회를 가짐. 사회학자들이 주관한 원탁회의에서
헌팅턴 교수의 저서인 "문명의 충돌"을 비판. 국방 정책 개발 전문가인 뮐러 교수는 한국국방연구원에서 안보 정책에
관해 주제 발표.(영어
논문
내려받기)
독일
사회민주당이 직면한 새로운 도전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독일사회민주당(SPD)은
현재 중요한 변화를 맞고 있다. 독일에서
공부한 한국의 유명한 저널리스트가 쓴 독일 사회민주당의 역사, 구조 및 도전에
관한 책 발간.(전문
내려받기)
중요한
환경기구인 Eco-audit 유럽의 환경정책기구인 환경경영 및
감사제도(Eco-audit)를 소개하기 위해 독일
카이저스라우텐 대학 교수 한국 방문.
저명한
동아시아 전문가 회의 참석 독일
트리어 대학교의 동아시아 전문가인 한스 마울 교수가 서울대학교에서
주최한 국제학술회의 참석차 방한. 이외 지역 안보 및 ASEM 관련 새로운
정책 개발에 관한 회의 참석.
노동조합
개혁 ·한국 노동조합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의
산별노조 도입에 대한 찬반 연구 사업 지원. 그 결과물로 연구
관련 책 발간. ·고려대학교 강수돌 교수의 "구조변동과 노동조합 " 책 발간.
4월
정보 시대 - 경영을 향한 도전 "정보 시대 - 경영을 향한 도전"을
주제로 독일 전 재경부 장관인 만프레드 란슈타인 교수 초청
토론회
독일
의회 부의장 앙케푹스 방한 지난 해 11월 한국을 방문한 바 있는독일
의회 국회 부의장이며, 본 재단의 부총재인 앙케 푹스 의원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4일간 한국 방문. 명예 박사
학위 수여식에서 푹스 의원은 "독일 통일의 법적 관점"에
대해 강연. 푹스
의원은 정치 및 시민 사회 지도자들과도 대담 및 노동조합 간부들 모임에서
"독일의 노동조합 및 정당 -독일 노동조합의 경험과 사회민주당"을
주제로 발표.
21세기의 글로벌
가버넌스(Global Governance) 구조 세종연구소와
국방연구원 소속의 학자 2명이 독일 에벤하우젠에 있는 Stiftung Wissenschaft und
Politik과 FES 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국제회의에 참가.
환경문제관련
독일 장학프로그램 참가 독일
두이스부르크 대학의 개발과 평화 연구소 초청으로 녹색연합 간부
3개월간 독일 방문. 독일의 생태학적 논쟁에 관한 시사점 연구.
FES-Information-Series
2000년호 발간 안석교 교수의
"독일 사민당의 「신중도」노선 - 새로운 경제·사회질서의
모색" 및 김상호 교수의 "독일 공적연금제도의 기여와 재정 위기"
등을 시작으로 FES-Information-Series 2000년호 계속 발간
예정. 이 시리즈의 전문은 에베르트 재단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
가능. (FES-Infomation-Series
사이트 연결)
5월
부패
척결 참여연대와 공동으로 부패 척결에 대한 워크샵 개최. 독일
연방의회 의원인 위르겐 마이어 교수가 독일의 경험에 대해 주제 발표.
ASEM-NGO 대표단
유럽 방문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와
동시에 열리는 민간기구(NGO) 회의 준비를 위해 프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은 5명의 한국, 태국 및 말레지아의 민간기구대표들을 유럽에 초청,
각국의 정부, 의회, 민간기구 및 학자들과 토론의 장을 마련.
유럽의
환경 의식 독일의
환경학자가 "유럽연합의 환경 토론에 대한 추세와 전망"에
관해 주제 발표. 독일과 한국에서 진행되는 환경개혁 현황에 대해 시민운동
활동가들과 좌담회를 가짐.
독일
및 브뤼셀 연구 프로그램 ·한국여성개발원 연구위원이 3주간
브뤼셀을 방문하여 유럽연합 차원의 'Gender' 이슈에 대해 연구.
·여성노조간부 독일노동조합 연구를 위해 한달간 독일 방문
정당의
현대화 독일사회민주당(SPD) 국제국의 볼프강 베게 부국장이
2주간
한국 방문. 한국의 주요 정치가들과 독일 정당의 현대화 과정에
대해 몇 차례 토론의 장을 가짐.
6월
유럽의
제 3의 길 성공회 대학교가 마련한 워크샵에 독일의 저명한 정치학자인
볼프강 메르켈 교수가 '21세기 사회민주주의의 제3의 길'이라는 주제로
발표.(전문
내려받기) ·한국 교수가 쓴
'독일 사민당의 신중도 노선' 발간.
비정부기구,
사회운동 및 민주주의 시민 사회의 미래를 연구하는 독일 학자가
서울대학교, 세종연구소 및 성공회대학교에서 "비정부기구, 사회운동
및 민주주의: 초국가적인 전망" 발표.(전문 내려받기)
독일의
취업 및 취업 상담 한국노총중앙연구원 연구원 한 명이 독일의
취업 및 취업 상담에 대한 새로운 추세를 연구할 목적으로 3개월간 독일
방문. 이 연구는 독일노총(DGB)의 긴밀한 협조로 이루어짐.
7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ASEM에
대한 유럽의 시각을 연구하기 위해 독일 방문(고려대학교 교수 1명).
이 연구 결과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경제협력의
현황과 비젼"이라는 제목으로 출간.(요약본
내려받기)
8월
노동조합과
법적보호기구 노동조합에서 활동하는 4명의 법률가들이 독일노조의
노동자를 위한 법적 권리보호체제를 알아보기 위해독일 방문.
유럽-아시아
학술회의 "ASEM"을 주제로 한독경상학회가 주최한
국제 세미나에 2명의 독일학자 주제 발표.
노동법
개혁 경제협력개발기구 노동조합자문위원회(TUAC-OECD)
및 한국의 두 노총과 공동으로 최근의 노동시장 개혁을 평가하는 워크샵
개최
ASEM과
노동 국제자유노련(ICFTU)과
공동으로 "ASEM과 노동"을 주제로 한 국제회의 개최.(ICFTU
국제회의 사이트)
11월
아시아의
부패 척결 참여연대와 공동으로
아시아 부패척결 워크샵 개최. 필리핀, 태국 및 인도네시아의 참가자들이
각각 자국의 부패척결 현 상황에 대해 발표.(부패척결
워크샵
사이트)
한국과
유럽 각국의 노사정위원회 비교 한국노동연구원
및 노사정위원회와 공동으로 노사정위원회의 경험 교환을
위한 국제회의 개최. 에베르트 재단은 2명의 독일 전문가를 초청.
12월
사회복지정책과
EU EU의 사회복지정책의 추세를 연구하기 위해 3주간
벨기에 브뤼셀 방문.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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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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